책물고기 묘보설림 4
왕웨이롄 지음, 김택규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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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곳도 적지는 않지만 나는 책 속에서 세계를 이해하는 편이 더 좋다. 책 속의 세계는 어떤 신비감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여행지에 있으면 나는 이미 어떠한 신비도 체험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3D 영화를 보고 있다고 느끼곤 한다.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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