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물고기 묘보설림 4
왕웨이롄 지음, 김택규 옮김 / 글항아리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고기를 먹는 척 고개를 숙여 그녀의 아름다움을 피했다. 아마도 화가만이 예술이라는 핑계로 그런 아름다움을 직시할 수 있을 것이다. - P26

"예술가의 창조물이 다 자기 마음속의 꿈이라고는 해도 그 꿈은 당신이 샤오딩한테 준 거예요." - P26

이곳에서는 폭음하지 않는 남자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이곳에서 폭음에 초대되면 거절은 허용되지 않았다. - P3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