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생활인으로서 자립하지 않으면 문학 같은 건 할 수 없으니까요. - P5144

나쓰메 씨, 우리 국민의 성정을 잘 알고 계시지요?
기민하지만 타산적이고 활동적이면서 서정적이고 생각은 얕으면서 말은 많고 경솔하게 흥분했다가 갑자기 비관의 늪에 빠지지요.
옛 막부 때부터 아무런 변화가 없어요. - P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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