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경험에 비추지 않으면 소설 같은 건 한 글자도 쓸 수 없네. - P45
뿌리가 단단해야 허구의 잎도 푸르게 우거지는 걸세. - P46
소설은 말이야. 체념했던 일에 거창하게 미련을 부리거나, 머리로 뀌는 방귀 같은 거야. - P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