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 강경옥의 <별빛속에>를 읽고 제일 인상깊었던 대사랑 거의 비슷하다..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나잖아? 어떤 사람을 잘못 믿었다가... 나중에 배신당한 것처럼 느끼고... 그런데 배신당한 기분은 많은 경우에 자기 혼자서 기대감을 품었다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봐." -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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