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점심 먹으러 좀 멀리 나갔다. 그래봐야 차로 20분 거리지만ㅋㅋ

오랜만에 막국수. 이 집도 정말 오랜만에 가봤는데 맛있게 먹었다. 자극없는 맛.

오다가 짜장면 맛있게 하는 나름 유명한 중식당을 지나치면서 다음엔 저걸 먹어야지 했다.

배불리 먹고 나와서 또 음식생각하기 있냐 내자신ㅜㅜ

아....가을... 방심하면 살찌는 가을.... 

저녁에 수영장 가지말까... 날씨 너무 좋으니까 가기싫어. 뭔상관이지?ㅋㅋㅋㅋ





덧붙여

노벨문학상은 앤 카슨!!!!!!!

와와 나 투표 그냥 찍었는데 진짜 앤 카슨이라니

나의 찍기 실력 무엇? 

암튼 기쁘고 앤 카슨 작가님 축하합니다.

책은 한 권도 읽어본 적 없지만 응원했다고요(찍은 것도 응원의 일종 아닙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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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10-08 17: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헐….🥹 츄릅이다…. 원래 먹고 나서 또 다음에 먹을 거 생각하는 게 인간…. 아니 냐옹이다. 😸

망고 2026-10-08 17:39   좋아요 0 | URL
하긴 망고는 늘 먹었죠 똥 누고 와도 먹고 자기전에도 먹고 자다 깨도 먹고ㅋㅋㅋㅋ

잠자냥 2026-10-08 17: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근데…. 날씨 좋아도 해지면 날씨 좋은 거 안 보이는데 수영장이랑 뭔 상관이냐옹?!😹

망고 2026-10-08 17:40   좋아요 0 | URL
상관있다구욧! 암튼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