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기 좋은 날.

조금 걷고 커피를 마시러 들어갔다.




이시봉이도 데리고 갔다. 

커피 마시며 옆에 가만 있으라고 했더니 말 잘 듣는 명랑한 이시봉이ㅋㅋㅋㅋㅋ




이시봉이랑 함께 보는 풍경




풍경 감상하며 이시봉이를 좀 잘 살펴보려고 했으나 그냥 집에서 보기로 했다. 

이렇게 맑고 좋은 날은 오히려 책에 집중하기가 어렵지. 

괜히 가방만 무겁게 데리고 다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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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5-09-27 2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랑한 이시봉이 ㅋㅋ 저 강아지 이름인건가요? 풍경이 너무 좋네요~ 오늘 날씨 정말 좋았어요!

망고 2025-09-27 23:46   좋아요 1 | URL
이기호 작가의 신작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투쟁 없는 삶˝ 입니당ㅋㅋㅋㅋㅋㅋ저 표지의 강아지 이름이 이시봉이랍니다. 초반을 읽고 있는데 약간 우울한 내용이네요ㅠㅠ
오늘 정말 날씨 좋았죠. 이런 날은 집에 있을 수가 없어요😆

단발머리 2025-09-27 22: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랑한 이시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좋은 날에는 책이 할 일이 없죠. 풍광만 보고 싶을 뿐이에요!!

망고 2025-09-27 23:50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요 이렇게 좋은 날 무슨 책입니다!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운동겸 걸어다니려고 했지만 덥고 눈 부셔서 카페로 들어가서 놀았어요ㅋㅋㅋㅋ 지는 해를 바라보며 얼굴에 햇빛 잔뜩 쐬고 왔습니다ㅋㅋㅋㅋ

자목련 2025-09-29 09: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명랑한 이시봉이도 그 시간을 즐겼을 것 같아요 ㅋㅋㅋ

망고 2025-09-29 14:31   좋아요 0 | URL
그쵸? 산책 시켜줘서 혈색이 좋아졌더라고요ㅋㅋㅋㅋ햇볕에 종이가 바삭바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