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을 관리해야 인생이 달라진다 - 당신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루나 지음 / 굿모닝미디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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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도서의 제목이 너무 공감가듯, 멘탈 관리가 안되고 있답니다.

이건 가정사 이긴 하지만 결혼을 한지 8개월차인 신혼기간인데, 남편이 결혼 전과 후가 넘 다르다는 부분에 우울감과 멘탈 관리가 안되는 상황도 뜻하지 않게 생겼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결국 이불 속에 숨어서 울음소리 없이 펑펑 울기도 했죠.

결혼 초부터 이러면 앞으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최대의 상황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허무한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멘탈 관리는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답니다.

제 어려움이 그 어떤 사람에게도 쉽게 털어 놓기에는 어려운 부분인데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야 앞으로의 삶이 좀 더 나아질까 하는 고민도 했죠.

이 도서의 프롤로그 부분을 정독하다 보니 저의 상황에 따른 어려움을 이겨내는 부분을 이 도서를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프롤로그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있는데, 본론을 읽음으로써 내가 얻고 싶은 것과 나의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책의 각 소제목마다 길지 않은 내용과 글의 중점적인 부분에 밑줄과 삽화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느껴졌어요.

소제목의 내용들이 너무 길면 읽는 것도 부담되고 지루하게 느껴지죠.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1도 안지루했어요.

보라색의 밑줄이 저자의 핵심 강요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밑줄되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게 되었어요.


특히 제가 유심히 보았던 부분은 3번째 <정화야~ 내면 청소를 부탁해!> 라는 부분인데, 1-2번의 앞부분은 나의 마음속을 되돌아 보고 힘든 어려움을 생각하는 부분이라면 3번째 부분은 그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정말이지 모든 내용들이 공감이 되고, 이 내용들을 시행에 옮기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제 글의 서두 부분을 보면 제가 현재 걱정하고 있는 부분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해주고, 극복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었죠.

내가 문제를 인정하고, 휴식을 통해 마음의 치료와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하여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의 3번째 부분을 읽는 동안 마음 한 켠에 있는 고민과 걱정들이 깨끗히 정화되고 있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내 자신을 사랑해야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거에요.

나를 관리하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 건강도 마음의 평안도 생기게 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시 용기내어 도전하자!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보자는 에필로그를 제 마음 속에 새기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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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한글 - 실무 완전 정복! 업무에 꼭 필요한 핵심만 담았다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실무 템플릿 및 온라인 강의 무료 제공) 직장인을 위한 실무 시리즈
박미정.박은진 지음 / 길벗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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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도서를 통해서 사무 프로그램 활용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저는 지금 무직이지만 이전에 사무직으로 일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 잘한다고 자부했거든요.

그렇기에 왠만하면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도서의 제목인 '직장인을 위한' 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으로 사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양한 업무를 하겠죠.

잘 아시는 분들은 잘 활용하여 업무하겠지만 이 도서의 내용은 평소 잘 활용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요.


특히 눈에 띄인게 있다면 QR 코드를 인식하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폰으로는 동영상 강의를 틀어 놓고, 실제 컴퓨터에서는 동영상 강의를 보며 학습할 수 있어요.

책을 굳이 자세히 보지 않아도 동영상 만으로 배울 수 있는 편한 부분이 참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엑셀을 시작으로 파워포인트, 워드와 한글 프로그램을 잘 정리해뒀어요.


엑셀 부분은 이 책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데, 하나 하나 따라 할 때 마다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리고 끝 부분에는 단축키와 함수 등을 다시 되짚어 찾아 볼 수 있도록 페이지를 적어두었어요.

업무를 할 때 내용에 대해 빨리 찾고 싶다면 마지막 페이지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엑셀 프로그램에 약한 편인데 엑셀이 가장 많은 배움거리가 있더라구요.

엑셀을 잘 활용하려면 단축키와 수식도 잘 알아야 하는데 저는 그 부분에 제일 약하거든요.

이 유용한 프로그램을 언제쯤 정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보다보니 엑셀 박사가 되고 싶었어요.


그 다음 파워포인트 부분은 제가 다 몰랐던 부분이었어요..

저는 단순하게 슬라이드에 배경 넣고, 텍스트에 하이퍼링크 넣고, 애니메이션 설정하고... 이런것만 해봤거든요.

표나 도형 서식의 활용법, 그래픽 효과 등의 부분은 하나도 몰랐어요.

파워포인트 부분은 특히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분들께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더 고급지고 특별한 프리젠테이션으로 발표하여서, 칭찬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런 프리젠테이션 업무는 해보지 않았지만 한번쯤은 이런 일은 해보고 싶은 의욕이 막 생겨나네요.


세번째인 워드 부분은 평소에 프로그램이 있는 것만 봤지 활용은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이 부분은 패스하게 되었는데 추후 워드로 업무를 하게 된다면 꼭 읽어보고 일을 하려구요.


마지막 부분 한글은 모든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많이 활용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이 한글 부분의 내용은 단순한 내용이 아니었답니다. 저도 몰랐던 부분이 많았으니깐요.

저는 단순하게 표만들고, 사진 넣고 이런것만 해왔는데 다양한 한글 프로그램의 활용법이 새로웠어요.

한글은 제가 자신있었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렇게 몰랐던게 많았었다니 부끄러울 따름이었네요.


직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네가지의 프로그램을 한권으로 익힐 수 있다는 부분이 넘 편했구요.

다음에 제가 직장을 다시 다니게 된다면 이 책을 회사에 가져가서 모르는 부분이 생길 때마다 펼쳐 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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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시간 - 100곡으로 듣는 위안과 매혹의 역사
수전 톰스 지음, 장혜인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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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피아노,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우 맘에 드는 책이에요.

독주곡, 협주곡, 실내악 및 재즈, 현대음악까지 총 100곡의 클래식들을 맛볼 수 있었어요.

책의 수록된 100곡의 클래식들 마다 서두에 QR코드가 있더라구요.

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유*브로 연결되어 클래식을 제한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책에 수록된 100곡 모두 들어보지 못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가 중심으로 한번씩 들어봤어요.


저는 특히 베토벤을 좋아하는데 이 도서에는 베토벤의 수많은 곡들 중 6곡이 수록되어 있어요.

베토벤의 곡들은 6곡 모두 들어보았는데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각 곡들마다 매력이 있고 특색이 있었어요. 제가 들어보지 못한 곡들도 많았구요.

제가 아는 지인분은 피아노 전공을 했는데 모차르트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모차르트 좋아하는 편이라서 모차르트 곡도 한번씩 들어보았어요.

모차르트는 1756년 부터 1791년까지, 그리고 베토벤은 1770년 부터 1827년까지 활동한 음악가인데

모차르트와 베토벤은 시대가 겹치긴 하지만 둘다 막상막하의 유명곡들을 배출한 음악가이죠.


이 도서의 장점이라면 각 음악가의 곡들에 대해 자세한 풀이를 해준다는 거에요.

작곡가의 곡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의 역사와 작곡가의 음악관도 알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맘껏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어주니 곡들을 들어보면 무슨 곡인지도 알 수 있어요.

한곡 씩 한곡 씩 들어보면 힐링도 되고, 혼자 듣기 아까운 곡들이 많아서 남편과 같이 들었어요.

클래식 안좋아하는 분들도 이 곡들을 들어보면 중후한 느낌의 클래식을 좋아하시게 될거에요~

이 책에 수록된 클래식들을 다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각 작곡가들의 인생과 음악의 스타일을 알게 될 수 있어요

정말 이 도서를 지으신 분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곡들을 알게 되셨는지 궁금할 정도에요!!


책이 약간 두꺼워서 읽기 부담될 수도 있겠지만 한곡씩 QR코드 찍어서 들으면서 곡의 해석을 보면 딱이에요!!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 클래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 피아노 전공하시고 하셨던 분들까지도...

특히 클래식 음악을 더 더 더 좋아하게 되실거에요.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하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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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너에게 해줄 말 있어 - 성공·사랑·품격·행복을 위한 300가지 지혜
성기철 지음 / 다연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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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인적인 이야기라 꺼내기가 좀 그렇지만 제 아버지는 제가 고등학생일때, 어머니는 초등학생일때 돌아가셨어요.

그렇다보니 어른이신 누군가가 좋은 말, 조언 등을 해준 적이 없죠.

어른들은 힘들지만 잘 살아라,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사람되라 등... 듣는 말은 위로의 말 뿐이었네요.

하지만 이번에 읽게 된 책은 정말 아버지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 해줘야 할 말들을 알려주셨어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제 입장에서는 이 책이 참 도움이 되었고, 좀 더 빨리 읽었다면 이 세상 살아가는데 진짜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제목을 보니 딸인 저로서는 관심이 안갈수가 없더라구요.

아빠(저자)분이 아들이 아닌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떤 말이 있을까요?

받자마자 책을 보며 느낀 점은 아버지께서 딸에게 해주실 말씀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고, 저자분은 딸부자라고 하셨는데, 딸부자 아버지는 딸에게 300가지의 지혜를 알려주셨어요.

첫번째, 저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자기 사랑> 이라는 부분인데요.

남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또 한가지 눈 여겨 본 부분이 있다면 '단 하나뿐인 네 외모에 자신감을 가져라'는 것이었어요.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외모에 관심이 많다보니, 성형이나 피부관리 등에 많은 투자를 하죠.

저 또한 피부관리나 화장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외모 관리에 들어가는 돈이 꽤 되더라구요.

예뻐야 잘생긴 남자도 만나고, 여러사람들에게 예쁘다는 말도 듣게 되고, 인기도 많아지고 그렇겠지만 아빠의 말씀처럼 하나 뿐인 나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면서, 너무 외모에 치중하며 살지 않는게 여러모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두번째, <미래 준비> 라는 부분인데, 미래를 위해 나의 지금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셨어요.

뚜렷한 목표를 정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평소에 영어 공부, 경제 공부, 역사 공부를 하라고 말씀하셨어요.

특히 저도 많이 들어본 봤던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예전에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메모 습관을 가진 분들이 많고, 그리고 메모를 하려면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작은 수첩과 볼펜을 챙겨서 다녀야 겠죠?

세번째, 30대 중반인 제가 아직도 관심이 많은 <성공 비결> 인데요.

그중에 하나 눈에 들어온 부분이 있다면 '롤 모델을 정해라' 인데, 참고로 저는 정해놓은 롤 모델이 없네요.

성공하기에 늦은 나이일 수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롤 모델을 정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색적인 내용 '시작이 반이라면 마무리는 전부다'라는 부분이 특이했어요.

우리들이 보통 사용하는 말은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인데, 마무리는 전부다라고 하니 맞는 말이더군요.

네번째, <독서, 글쓰기>를 하라고 하는 부분인데, 저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지만 잘 안되는 부분이네요.

그나마 책을 가까이 하고자 인터넷 서점에서 신간도서도 검색해보고, 제가 관심가는 분야의 인기도서 등도 많이 조회해보고 구매하는데 반만 읽고 덮는 경우도 간혹 있었어요.

더 어려운 부분은 글쓰기인데, 저는 나름 글쓰는 부분을 잘 한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읽고 감탄사를 연발할 정도는 아니지만 학창시절에 글짓기 대회, 백일장을 하면 종종 상을 받았어요.

다섯번째,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인간관계> 부분인데요.

인간관계는 저도 진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지인들이 많은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러워요.

저는 약간 내성적이라 많은 친구를 사귀는게 어렵게 느껴져, 진짜 친한 친구 몇명만 있답니다.

또한 보통 많이 신경쓰는 부분인 '경조사를 챙겨라' 와 '밥을 많이 사라' 인데... 확실히 경조사를 잘 챙기는 분들은 인기도 많고, 경조사를 챙긴다는 것은 투자를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해요.

밥을 많이 사는 부분 또한 경조사 챙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산 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것.

여섯번째, <화술> 조금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최고의 화술은 경청이다'라고 하는데, 내 말만 할게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상대방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하고, 무작정 이야기를 꺼내기 보다는 이야깃거리를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지요.

일곱번째, 모두들 잘 지켜야 할 <예의>

예의는 옛부터 선조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부분인데,

지금도 예의가 없으면 자기뿐 아니라 부모까지 욕먹기 일쑤이잖아요.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해라' 라는 부분도 참 제가 잘 안지켜지는 한 부분이더라구요.

또 'SNS 공간에서 너무 나대지 마라' 부분 또한 요즘 SNS가 활성화가 되있다보니,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하지만 저는 나대는 편도 아니고, 중요하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만 한달에 한두번 정도 올리는 편이에요.

여덟번째, <품격>

사람은 품격이 있어야 사람들에게 관심을 얻고, 더 잘보여 진다고 생각해요.

'자랑하지 마라' 또한 일종의 나대는 부분하고도 일맥상통하다고 느꼈어요.

새로운 것 구매하고, 유명한 브랜드 제품도 가져보고, 당첨되고 그러면 다들 자랑하고 싶어지죠?

SNS에 자랑도 해보고, 누가 보란듯이 일부러 티를 내는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아홉번째, 성인이 되면 하게되는 <직장생활>

저도 직장생활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시작했는데 한 12년 정도 한것 같네요.

지금은 무직인 상태이지만, 직장생활의 중요성을 직장다닐때 많이 느껴보았답니다.

'근태를 확실히 해라', '반가운 인사로 일과를 시작해라', '직장동료는 최고의 친구이다' 등 좋은 내용들이 많아요.

열번째, 정말 관심도 많고,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돈, 재테크>

'가계부를 써라' 제가 한동안 열심히 작성했던 가계부가 참 중요하는 것이라고 느꼈어요.

믿을지 모르겠지만 가계부를 안쓰기 시작할 때부터 점검 경제 사정이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 복권, '복권에 현혹되지 말라' 하는데 솔직히 주 1회 1장씩 복권 구매하고 있는 저... 과하게 사지 않으려고 다짐하고 소액으로 구매해요.

당첨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하는데 당첨이 안되니 속상하기도 했어요.

차라리 복권 사는 돈으로 적금을 넣던가, 저금통에 넣어둔다면 큰 돈이 모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열한번째, <사랑, 결혼>

저는 이미 사랑해보고 결혼까지 했는데 6개월된 신혼이랍니다.

그런데 '이런 남자와는 결혼하지 마라' 라는 부분 결혼 예정이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생활 능력이 있는 남자, 남자의 가족들도 유심히 볼 부분 중 하나라는 것이죠.

'남편에게 잔소리하지 마라'와 '남편을 사랑하되 속박하지 말라'는 부분은 저도 개선해야 할 부분 같아요.

열두번째, 친구와의 <우정>

'친구는 최고의 자산이다' 라고 시작하는데 친구들이 삶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에요.

힘들고 어려울 때 마음 털어놓고 이야기 할만한 친구가 있다면 삶에 큰 유익이 아닐까 생각해요.

친구에게도 예의는 지키고, 친구와의 돈거래는 하지 말며, 없는 자리에서 친구를 욕하지 말아야 하죠.

열세번째, <가정, 가족>

결혼한 저로서 눈에 들어온 한 부분 '시부모도 잘 모셔라'와 '가족끼리도 예의를 지켜라'는 부분 중요해요.

열네번째, <안전, 건강> 특히나 건강 매우 중요하죠.

'술 한 방울만 마셔도 운전대 잡지 마라' 저는 운전면허는 없지만 음주 후 운전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2년 마다 종합검진을 받아라'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는 건강검진 꼭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열다섯번째, <여유, 여가>

취미 생활을 가지고 즐기며, 여행도 자주 다니는 것도 여유, 여가를 가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열여섯번째, 저도 관심이 많은 <예술, 문학>

저는 노래 듣는 것,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노래 잘 부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어요.

예술, 문학 쪽에 관심을 가지면 그 부분에 재능이 생기는 것 같고, 나의 장점이 된다고 생각해요.

열일곱번째, <시련 극복>

시련은 누구든지 한번 쯤은 겪는 일이 아닐까요?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련이 온다고 낙담하지 말고, 도움을 구해보면 좋다고 생각해요.

열여덟번째, 누구나 하고 싶은 마음 <자선>

자선은 돈이 많든, 적든 하기 힘든 부분이죠.

'노숙자가 손을 내밀면 무조건 줘라'와 '자선 단체에 정기 후원을 해라'

위 부분은 본인도 먹고 살기 힘든데 꼭 해야하나? 이런 일 핸하는 것 참 쉽지않은 것 같아요.

열아홉번째, 저도 가지고 있는 <종교>

무교도 많은 것 같지만 요즘엔 종교를 가지고 사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책에서 말하듯 남의 종교를 폄하하지 말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도 필요한 부분 같아요.

스무번째, <행복> 모두들 행복하고 싶은 마음 많죠.

행복하려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며,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것, 긍적적인 삶도 필요해요.

행복은 마음먹기 달렸기에 자신의 마음만 잘 챙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 것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이렇게 20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300가지의 명언을 남겨주셨네요.

삶에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여성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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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자이너의 모든 것 - 여자의 몸과 성에 관한 내밀한 질문들
실라 드 리즈 지음, 문항심 옮김 / 은행나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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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성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있는 남편 또는 여친이 있는 남친이 상대방 여성에게 선물하면 좋을 추천도서로 픽합니다.

이 책의 원서는 독일어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국내도서로 옮겨주신 분께 대단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30대 중반 여성인데 30대에 들어서면서 국가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 6개월차인 새댁이다보니, 임신이나 성적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답니다.

과연 제가 지금까지 얼마나 내 몸을 잘 지켜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지켜야 될지 이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11장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책의 첫부분에는 책의 사용 설명서가 있는데 독특했답니다.

1장은 여성의 생식기에 대한 설명이 주로 되어 있는데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게 잘 설명되있었습니다.

2장은 성관계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동안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고, 성관계를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상당히 전문가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장은 여성들이라면 한달에 한번 겪게 되는 월경(생리)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여성마다 다양한 월경의 특징이 있고, 그에 따른 어려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 있었다면 <월경 기간에 도움을 주는 물건들>이었는데 여성들이 생리기간에 보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은 생리대인데, 이 책에서는 탐폰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생리컵과, 생리팬티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다양한 생리용품을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장은 질 건강 상태를 미리 예상할 수 있는 신호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다양한 신호를 미리 숙지해두면 질병을 빨리 캐치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5장, 성병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저는 성병이 이렇게 많은 줄 이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성병이라고는 에이즈 정도만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성병이 있다니, 조심하며 지내야겠습니다.

6장은 1장보다 여성의 성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임신에 대한 부분도 함께 알려주며, 임신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7장, 여성 호르몬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폐경 이후의 여성 호르몬 부분도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8장, 남녀가 피임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참 많지 않을까 싶은데, 피임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첫번째, 호르몬 피임법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구피임약인데, 경구피임약의 괴소문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구피임약의 괴소문은 괴소문일 뿐, 먹는 사람이 안심하도록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두번째, 비호르몬 피임법은 뭘까 궁금했는데 성관계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콘돔이었습니다.

또한 여성의 자궁 내 설치하는 비호르몬 구리로 된 루프, 체인, 볼 등의 피임기구들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세번째, 자연피임법은 여성의 배란일을 피해 성관계를 갖는 부분인데 이부분은 확실한 피임이 될 수 없다고 합니다.

9장은 여성의 유방에 대해 알려주는데, 스스로 자가 진단하여 건강체크하는 부분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10장, 방광과 항문 부분은 관심이 없는 부분이긴 했지만, 몰랐던 부분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답니다.

마지막 11장은 산부인과 방문시에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자궁경부암 건강검진을 받기위해 산부인과를 가본 적이 있는데, 그 검사를 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었습니다.

그냥 누워서 검사만 받았기에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검사에 대해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여성의 성과 임신, 피임, 산부인과까지... 참으로 유익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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