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공부하라 -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성장 시기별 아들 특징과 교육법
데이비드 토마스.스티븐 제임스 지음 / 글담출판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교육이라는 것은 때때로 내게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지치거나 힘들거나 당혹스럽게 하여 종종 교육에 관련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 이 책은 별로 소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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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느냐 부터가 이미 결정론의 시작이며 자신이 물려받은 유전자 자체가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대물림이다. 사람은 항상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여기서 운명은 과거와 현재에 해당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DNA대로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그러나 마치 자신의 의지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거라는 착각 속에서 평생을 살아간다. 

운명은 바꿀 수 있고 바뀐다. 단지 그만큼의 변화가 있기까지의 의지와 노력과 끈기와 자기믿음이 강력해야만 이룰 수 있다. 소수의 사람들이 이렇게 본래 자신이 가진 척박한 여건에서 큰 결실을 맺으며 성공을 이룰 수 있었고 그것이 아마 '시크릿'에서 말하는 지배층내에서만 비밀스럽게 전해내려오던 마법같은 비결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본다. 

나는 지금 내 운명을 바꾸어가고 있다. 서서히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나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자기믿음' 그것은 허무맹랑한 일이나 허황된 것이 아닌 실제 real '과학'이다. 

내 자신이 그 사실을 증명해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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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암시 - 인생을 변화시키는 긍정적 상상
에밀 쿠에 지음, 김수빈.최준서 옮김 / 하늘아래 / 2008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혹자는 자기계발서를 그저 그렇고 그런 뻔한 얘기들만 다룬 책이라며 경시하기도 하지만 나는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상당 부분 많은 인생 교훈을 얻었고 삶의 질이 높아졌다. 
이 책은 기존에 내가 읽었던 책들에서 더 한발짝 나아가진 못해서 더 큰 감흥을 얻을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몇가지 구절을 통해서 강화효과 역할은 톡톡히 해냈다.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에밀 쿠에-  
  
  

 
마음 먹었을 때 바로 시작하라 
 
 미켈란젤로는 89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 6주 전까지 로다니니의 피에타상을 조각했다. 
 베르디는 '아베마리아'를 85세에 작곡했다. 
 마사 그레이엄은 75세가 되도록 공연을 했고, 95세의 나이로 180번째 작품을 안무했다. 
 운동선수 출신이며, 작가인 마리온 하트는 54세 때 비행기 조종법을 배워 대서양을 일곱 번이나 단독으로 횡단하였는데, 마지막 비행을 할 때 그의 나이는 83세였다. 
 
 만일 뭔가에 도전하고 싶지만 너무 늦었다고 생각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을 고쳐먹고 당장 시작하라.                                       -본문 136~137쪽-
  
   
   
   

스트레스를 지배하라 
 
 노먼 빈센트 필은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보다는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조용히 눈을 감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 이 일이 10년 뒤에는 얼마나 중요한 일일까?" 
 
 규칙적으로 운동이나 명상을 하거나 편안한 상태로 조용한 시간을 갖는 것도 스트레스를 이겨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본문 140~141쪽-

 
나도 언젠가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방법들을 글로 써서 나만의 자기계발서를 만들어 보고 싶다! 그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고 삶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매력적인 일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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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빠사나 - 수행.명상 내영혼의 작은책
정준영 지음 / 민족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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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모든 고통의 시작은 생각으로 부터 온다. 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관건인데 그동안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다. 전생, 유체이탈, R=VD, 호오포노포노 요법, 뇌파진동수련 등등... 

시도만 했을 뿐 잘 안되었던 것도 있고(전생, 유체이탈은 잠만 왔다), 실행하면서 웃음이 나서 일회성으로 그쳤던 것도 있고(뇌파진동!), 몇 번 해보다가 잘 하지 않게 되는 것도 있고(꿈꾸는 다락방 R=VD), 그래도 그나마 꾸준히 하면서 효과가 있던 것도 있었다(호오포노포노 요법). 

기호흡이라던가 명상, 수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을 늘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은 무척이나 흥미롭다. 일상생활에서 앉아서, 서서, 걸어가면서, 누워서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고 방법 또한 그리 어렵거나 고난이도의 단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서 꾸준히 실행만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마음이 아니 사실은 생각이 어지러우면 그 다음날 몸까지 급격히 무거워지는데 위빠사나를 한 번 수행해보니 다음날 몸이 가뿐하고 좋았다.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생각버리기 연습'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나는 그 책 보다는 이 책을 더 강력히 추천한다. 

'호오포노포노 요법'과 '위빠사나'를 통해서 생활 속에서 명상과 수행을 계속 해나가야겠다. 

마음의 평화, 해탈의 경지에 도달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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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운명 미리보고 뛰어넘기 - 주역·사주·관상·이름학자가 쓴
전광 지음 / 보고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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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고전, 사주(일주론)관상, 이름 등을 담고 있다. 한 책에 이 모든 것을 소개하고자 하니 깊이는 기대할 수 없지만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재미는 있다. 

특히나 한번쯤 생각하게끔 해주는 일화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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