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점 하나만 찍어도 작품으로 인정 받는다.
그렇지만 사실은 누구나 화가요, 작가요, 철학자요, 음악가이다.
어느 책에서 미술계의 카르텔과 부조리를 비판하는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어쩌면 결국 예술계란 그들만의 세상이요, 세계요, 돈놀음판 일지도...
다양한 표정에 대한 익살스러운 내용이 담긴 그림책이다.
문득 항상 웃는 표정이었다는 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다시는 그렇게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작가 메리 셸리의 일생을 다룬 그림책이다.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메리 셸리의 위인전이나 '프랑켄슈타인' 소설을 읽어보고 싶다.
톨스토이 원작 소설을 각색한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마음 속으로 해보았다.
철학적인 내용이 은은한 감동과 교훈을 더해주는 작품이다.
그림책이지만 자기계발서 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평범한 교훈들이라서 큰 감흥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