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회 용어 독해 100 5 - 전통문화·역사 사회 용어 독해 100 5
푸른교실 지음, 이진우 그림, 김혜진 감수 / 세번째행성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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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용어 100  '전통문화와 역사'편인데요. 한국사 공부하다보면

'권문세족', '편찬하다', '번성하다' ,' 효율적' 등 용어들이 어려워서

사포자가 발생하게되더라고요.  교육방송에서도 아이들이 사회,역사시간에 용어가 너무 낯설고 어려워서 이해하는데 힘들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단어 하나하나 개념잡아주면서 성적올리는 이야기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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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도 읽는데 1분 정도 걸리고 금방읽혀요. 문제는 4문제이고 난이도도 매우 쉽거든요

그래서 책 잘보는 저학년친구들도 풀 수는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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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에는 ' 어휘학습'이라고해서 좀 더 어휘 넓힐 수 있고요. 문해력에서 가장 중요한게 어휘 학습이잖아요.

독서로 인풋했다면 문제집을 통해서 아웃풋 해보면서 개념을 꼼꼼하게 다져가봐요.




실학 이라는게 어렵잖아요

 실학이 무엇인지 열매실, 배울학 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이라고 설명이 짧게 나와요

그런다음에 지문 으로 실학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와 함께 대표적인 이야기들이 나와있고요 



하루에  2-3장 풀어도 그렇게 힘들지 않을만큼 충분히 풀 수있고요

사회가 정말 어려운 친구라면 독서도 중요하지만 용어100 문제집도 활용해보면 좋아요. 보통 이런거는 사회전집구매하면 부록으로 나와있을수도 있을법한데

쉽게 인터넷서점 구매가능하고 낱권 구매도되니까  취약한 부분부터 빠르게 풀수 있어서 좋네요 




정답해설도 간단해서 채점하기 쉽고요 다만 답지는 분리되지 않아서 주의하셔야 되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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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회 용어 독해 100 1 - 지리 사회 용어 독해 100 1
푸른교실 지음, 이진우 그림, 김혜진 감수 / 세번째행성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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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용어 독해 100 문제집을 풀 때 너무 만족스러워서 '사회'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사회용어독해 100 !!! 

아이가 과학다음으로 좋아하는 책이 사회관련된 책이기도하지만 용어는 많이 노출하지 않아서 어설프게 알고만 있더라고요 




이번 용어독해 100으로 쉽고 빠르게 읽혀가면서 개념이해 완전히 다져보려고요.




각 해당 용어는 큼직하게 나오고, 그 옆에는 관련된 이미지를 통해서 이해를 도와주는데요. 대부분 용어들은 한자어들이라서 한자를 알면 이해하기 쉽잖아요.

그래서 한자과 함께 개념 짧게 설명되어있고요.





하단에는 헷갈리는 용어 설명이라고해서요


상업 vs 산업 /  자연환경 vs 인문환경 등 사회 용어들을 더 확장시켜서 공부하기에 딱 좋아요 




문제량도 별로 없다보니 순식간에 풀기도하고요. 지문읽으면서 아 이런 뜻이였구나 빠르게 이해하더라고요. 그리고 낱맡풀이랑 이미지도 있어서 초등사회 어려워하는 친구들이라면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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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사회 용어 독해 100 3 - 정치·경제 사회 용어 독해 100 3
푸른교실 지음, 이진우 그림, 김혜진 감수 / 세번째행성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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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정치,경제이야기가 반 이상이며, 용어들은 자주 들어보기는 했으나!~~

정확한 개념, 헷갈리기만하도 어렵기도 한데요. 그래서 정치경제는 초등학생때부터 잘 잡아주지 않으면

중고등 사회시간에서도 정치와 경제는 완전 취약하게 되는데요.


아무리 두꺼운 사회교과연계 도서, 개념사전 사줘도 보지 않게되니 

차라리 문제집이라도 풀면 꾸준히 풀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정치 경제 관련된 핵심 단어들을 바탕으로 개념설명의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요.

본문에는 관련된 단어들이 굵직하게 표시되어있거든요, 그리고 하단에는 관련된 이미지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간결하게 표현되어있고요.



하단에는 '단어뜻풀이' 나와있는데 해당 개념과 관련된 단어들이라서

알아두면 이해하는데 빠르고 폭넓게 사회용어 습득할 수 있겠더라고요 


문제양도 적어서요. 방학때 개념정리 빠르게하고싶으면 2-3장씩 하루에 풀다보면 완북 금방할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에는 '어휘학습'이라고해서 한 번더 어휘를 다질 수 있고요 



사회독서습관이나 공부도 필요하지만 독해도 하면서 용어개념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 너무 매력적이고요. 생각보다 아이가 빠르게 이해하니까 아웃풋 톡톡히 봤네요. 사회용어에 발목잡히지 않게 잘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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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사장의 지대넓얕 7 : 보수 VS 진보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생각을 넓혀 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
채사장.마케마케 지음, 정용환 그림 / 돌핀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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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탕으로 경제 설명을 해주면서 이제 시리즈 끝인가? 싶었더니 이번에는 주제를 [ 진보 와 보수] 이야기더라고요

이번에는 명쾌한 현대 정치, 선거, 민주주의 등 배워보기 좋을 것 같아요

▲ 상위의 신으로 승격된 '알파' , 그의 친구이자 라이벌인 '오메가'

오메가는 집안의 어른들에 등떠밀려서 '정치'에 입문하려는데 문제가 생겨요. 바로 보수와 진보가 뭐가 뭔지 모르는거예요. 그래서 알파는 오메가를 똑똑한 우리 '채'에게 데려가 소개시켜주는데요.

쉽게 설명해주면 섭하겠죠?ㅋㅋ 아무튼 오메가에게 숙제를 내주기도하고, 오메가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 사회를 이루는 여러집단이 어떤 정치적 성향을 띠고 있는지 등 살펴보면서 공부하게 되는데요.

 

 

▲ 정치에서 진보, 보수를 선택하는 것은 취향이나 스타일을 고르는게 아니라 경제체제를 함께 고려 해야한다는 조언을 해주었어요. 나름 설명해주었지만 알아듣지 못한 오메가는 알파가 경험한 공간으로 들어가 간접경험을 해보는데요.

바로 안타까운 죽음이 일어난 사건이였죠. 바로 엄마와 딸이 동반자살로 금융위기 때 죽었다는데요.

생활이 어려워 쌀 살돈도 없었어요. 카드 여러개로 돌려막기로 해도 빚을 감당 못한거고요.

그런데 여기에 사람들의 의견은 갈라져요

개인의 과도한 소비가 이 사건의 책임이다 vs 이 사태의 책임 정부와 사회에게 있다는 의견이다.

라는 부분에서 정치 설명이 시작되어요.

▲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소비할 수 있다니 카드의 유혹은 엄청났다. 그러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카드빚을 갚지 못하고 파산하는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였다.

그런데 이 사건에 대해서 신문마다 다른 헤드라인이였다는거예요. 이에 신자유주의 세계 설명과 국가부도의 날이라는 부록으로 설명이 더 나와있는데요.

 

▲ 오메가는 채사장 덕분에 어떤 당에 들어가고 어떤 선거전략을 펼칠까요 읽어보면서 왠지 알파가 경제교육받을 때의 느낌이 풀풀나더라고요 ㅋㅋㅋ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되네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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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 성적의 판도를 가르는 뇌 최적화의 기술
대니얼 T. 윌링햄 지음, 박세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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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그것도 오랜시간 앉아서 보고 있는 것 같은 데 결국은 나는 행위만 한 거였구나 라는 것이 바로 '성적표'를 받아본 순간이다.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 일 수도 있는데 오랜만에 공부하려니 굳어진 내 머리 어떻게 하면 공부머리로 ON할 수 있는지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중,고등학생이 같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지만 번역이 개인적으로 아쉽다.

 

 

사실 지금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아웃풋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고민이 정말 많다. 책 중간에는 '교사에게' 라는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공부머리를 어떻게 자극하면 되는지 나와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방법 중 하나로써는 <강의 개요를 반복 강조하며 학생의 이해여부를 확인한다> 라고 알려주었다.

수업 개요를 보여주면서 새로운 주제를 넘어갈 때마다 다시 그 슬라이드로 돌아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확인시켜준다고 한다. 또한 학생이 스스로 이해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그들이 방금 들은 정보를 사용하게 해보는 것이다.

너무 진도만 나갈 생각하지말 중간중간 계속 말도해보고 질문 등 점검해봐야겠다.


 

인상깊었던 내용 중에서는 ' 기출문제로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지 마라' 였다.

기출 문제는 참고 할 수 있되 충분히 공부했는지 평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다

가령 1000개의 개념을 다루었다고 했을 때 1000개가 묻는 모든 질문이 시험에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그중에서 900개를 공부하고 시험문제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기출문제를 참고하는 것은 현명하지만 나머지 100개는 자신이 운이 좋을 거라면서 준비를 덜 한다면 안좋을 것이다.

그 다음 장이 바로 '115%로 과잉학습하라'라는 것을 했다

망각을 예상하는 것이다. 당신은 알 때까지 공부를 해야하고 그러고나서도 계속해서 공부해야 한다. 과잉학습은 우리를 망각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대부분 망친 시험지는 다시 들여다보진 않을거라 생각이 든다. 엇 이거 틀렸군 아깝다 라는 생각에 넘어갈 수가 있는데 저자는 ' 공부하는 방법, 시험 볼 때' 말고도 시험 망치고나 이야기도 다뤄져 있어서 신선했다.

왜 틀렸는지 원인을 분석해야한다. 자신이 틀린 문제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놓친 내용이 노트와 학습가이드 안에 포함되어있는지 점검해보는 것이다.시험에서 틀린 문제를 살펴보면서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지 분석해보는데 좀 더 세부적인 분석이였다. 예를들어 당시 볼 땐 떠오르지 않았다 , 답변이 틀린 이유를 아직도 이해가질 않는다.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했다. 교모한 질문이였다. 어리석은 실수였다 등 스스로 판단해보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구체적인 방법, 시험 전/후의 태도에 대해서 엄청 정교하게 배웠고 앞서 말했던 것처럼 교사입장에서의 부분도 설명되어있어서 지금 내가 딱 필요로한 시기에 만난 책이라 너무 좋았다.

책 편집 구성이 아쉬운 부분도 있긴하지만 공부에 번아웃이 왔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어느부분을 못하고 있었는지 점검하기에 좋을 책이였다.

이 활동은 아이랑 수학문제를 풀 때 무조건 적용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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