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00만원인데 1억 어떻게 모으지? - 숨은 돈은 찾고 새는 돈은 막고 있는 돈은 불리고
김형리 지음 / 프로젝트A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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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든 공무원을 시작이든간에 대부분 월급은 200만원 초중후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번에 경력단절에서 재취업준비하면서 월급이 적은데요. 

제목이 너무 찰떡같이 나와서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어요.

저도 몇 달 지나면 첫 월급을 받을 예정이기도 한데요. 알찬 돈 계획을 세우고 싶었어요.그러나

이책은 딱 월급200이 아니라 맞벌이나 , 부동산이 좀 보유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

!! 약간 책 제목에 좀 불편한 감도 있다 고로 너무 기대해서 읽지 않아도 될 듯 싶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매월 10만원 씩 꾸준히 불입하여 10여년 후 주택 청약으로 아파트 분양을 시도해보고, 생활비를 점검해서 빠져나가는 돈을 점검해봐야 한다고해요.

다양한 취미생활 및 여행 등을 추구하는데, 다른 사람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현재 소득과 소비 그리고 자산현황을 고려하면서 재테크 방법을 찾아야 한다.

딩크족 부부 ! 각자 급여로 소비하고 남은 금액을 K뱅크 통장으로 이체해 모으고 있다고 한다. 필요한 생활비를 개별로 그때그때 지출하고 나머지를 한곳에 저축했다. 그리해서 K뱅크 1억 1000만원이라는 목돈을 1년 6개월동안 모았다고 한다.

소비패턴을 확인해보니 생할비가 310만원 지출되고 있었다. 품위 유지비 각종 경조사비 등 자녀교육비가 들어가지 않는 상황에서 예상보다 지출 규모가 큰 것이다. 남은 돈 모으는 것보다는 일단 공동생활비 통장을 만들어 지출을 통제하고 매월 고정 금액을 저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외 아파트 월세,전세문제에 대한 조언도 있었어요. ELS 전부 투자보다는 기초 자산을 달리하여 2-3개로 상품에 분산투자하라고도 하네요.

아이 키우다보면 특히 교육비나 생활비가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은퇴생활비까지 자금도 모아야하니 빠뜻하기만하다. 아이 교육비로는 대학교까지 2억원 정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적립식펀드와 저축성 보험을 각각 매월씩 불입하도록 한다. 대학교육비는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여유 기간이 있는 만큼, 단기 정기 적금보다는 장기 펀드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적립식 펀드는 5년만기, 저축성 보험은 5년 납입, 10년 만기 비과세 상품을 추천한다.

실비보험이야기도 언급하는데 진짜 젊어서 돈 많이 벌어야겠다 싶었다. 이 책에서는 딱 200만원 가지고 이야기나오진 않지만 분산,장기적인 안목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펀드에 대해서 많이 언급이 되어있는데, 역시 돈을 벌려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펀드나 보험으로 장기적인 부분이 많이 필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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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 신들의 왕 제우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3
설민석.남이담 지음,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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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습만화에서는 워킹맘이신 '신해라' 라는 분으로 신선하더라고요. 그녀의 두 아이, 반려묘 그리고 꼬꼬 ( 헤르메스 신)이 나와요.

그래서 부모님들도 같이 보면 좋은 그리스로마신화라고 생각이 들어요. 부모도 공감되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




주인공 신해라와 아이들 단이 ,꿈이는 설쌤의 초대로 회사에 방문을 하는데요.

정말 부러웠어요. 저도 아이랑 같이 방송국이나 회사 견학가보고 싶어요 ㅎㅎ아무튼 설쌤은 그리스로마신들과의 약속들 수행하기 위해 그리고 신해라와 아이들과 같이 어린이학습만화책을 만들자고 제안을 해요.





그치만 신해라는 자신은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도 잘 모르고 잘 그릴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하는데요.

설쌤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들과 함께 직접 보여주시더라고요. 역시 말이 아니라 행동까지도 빅픽쳐가 있으신 설쌤!!


설쌤은 아이들 앞에서 그리스로마신화 강의를 시작으로 이번 3권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텅 빈 공간이라는 뜻을 가진 카오스 ! 그리고 이어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탄생했어요.

카오스는 어둠의 남신과 밤의 여신을 낳았는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요,

바로 낮의 여신과 창공의 남신이 태어나 세상에 빛이 생긴거죠.


가이아가 낳은 아들은 하늘의 신 '우라노스' 가이아는 우라노스에게 대지의 주위를 감싸도록 했어요.

처음에 세상을 다스린 가이아와 우라노스는 서로 사랑하여 많은 자식을 낳았어요.

거대한 신을 낳았는데 티탄은 몸집이 매우크고 힘도 강했어요 티탄은 저마다 역할을 나누어 세상을 다스렸고 서로 사랑하며 또 다른 티탄들을 낳았어요.

가이아와 우라노스는 그 모습을 보며 행복했지만..... 가이아가 낳은 외눈박이 삼형제에 우라노스는 너무 놀랐어요 그 다음 낳은 자식은 오십 개의 머리와 백개의 팔을 가지고 있었고요


우라노스는 이렇게 혐오스러운 자식들을 가둬버리자 가이아는 열두 티탄을 불러모아 아버지를 없애자고 제안을 해요. 이에 크로노스는 가이아가 준 낫을 들고 몰래 숨어 우라노스를 향해 서린 낫을 휘둘렀어요.

낫을 휘두르자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요?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세요!!







책을 다읽고나면 '신화박사'라고해서 그리스로마신화를 왜 읽어야하는지 동기부여도되고, 책 속에 나온 신들의 상세한 정보들이 나와있어요.


올림포스 신들의 시대가 열리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했고, 만화도 자극적이지도 않고 재밌었어요.

외눈박이 삼형제, 헤카톤케이르 삼형제 티탄, 등 생소하지만 어쩌면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비슷하게 본 경험도 있어서 왜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어야하는지 동기부여 된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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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면서도 할 말은 하는 친구가 되고 싶어 - 동의하고, 거절하고, 존중하는 친구 관계 말하기 파스텔 읽기책 3
김시윤 지음, 뜬금 그림 / 파스텔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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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아이가 학교생활을 하다보니 교우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느끼곤 해요. 배려심 있게 행동하자니 선을 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래서 상처받아서 힘들어 하는 거보면 정말 짠하더라고요. ㅠㅠ 저도 할 말도 하지도 못해서 속으로 끙끙거리는데 ㅠㅠ 조언하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런데 이번에 " 배려하면서도 할 말을 하는 친구가 되고싶어" 라는 책제목이 너무 기가막힌?!ㅋㅋ 것 같아서 읽어봤어요.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의 갈등을 가까이서 지켜보셨을 테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대하며 읽어봤어요.

제목 만큼이나 책의 편집이나 내용들도 만화와 글로 적절하게 잘 표현했더라고요.


친구 사이에서 균형이 필요한데, 그렬려면 원하는 것을 당당히 표현하고 친구가 원하는 것도 존중하라고 조언을 해줘요.

그래서 크게 경계선 , 동의 , 거절, 존중 총 4가지 챕터로 다양한 상황별 속 어떻게 답하면 좋을 지 나와있어요.


친구가 내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서 심지어 엉망까지 만들어 놓으려고 한다면 이럴때는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오히려 화를 내거나 짜증,울면 관계도 나빠질 수도 있거나 친구가 당황해서 역효과도 날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는 " 나에게 물어봐줘. " , "내 허락을 받아줘" 라고 해야 해요. 이렇게 말하면 친구가 섭섭해할까봐 망설여 질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건 친구를 나쁘게 대하려는 게 아니라 경계선을 알리는 일이라면서 선생님께서 마음을 위로와 공감해주시는 말로 좋더라고요

아이에게 조언을 하면 자신이 이 말을 하면 혹여나 상대방이 기분이 나빠하지 않을까 하면서 말도 못하니 답답했거든요. 그런 것을 선생님께서 잘 캐치해서 글로 담아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친구들과 무리!? 생활하다보면 한 아이가 리더십을 발휘해서 같이 노는데, 학원을 빠지고 놀자라고 했을 때

거절 할 수 있는 용기를 내보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이뿐만 아니라 친구따라 욕을 배운다거나, 조금씩 일탈을 하는 아이들 종종 이죠?

저희 아들은 융통성이 없고 주관도 매우 있는지라 이런 유혹에 쉽게 흔들리진 않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지내면 친구랑 멀어져서 속상할 때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궁금한데요.

친하거나 인기 많은 친구로 무언가 나도 영향을 받아 따라하게 돼다보면 무리에 속한다는 느낌이 드는 건 당연하죠.

그치만 친구에게 잘 보이려고 내키지 않는 무리한 행동을 하는 것. 위험한 장난. 거짓말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해요.

  •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일까?

  • 하고 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 나 때문에 혹시 상처 받는 사람이 생길까?

어울리지 않는 행동을 해야만 멋진 친구를 사귈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배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는 교우관계에 더 예민해질텐데 그럴때마다 이 책 펼쳐서 두고두고 어떻게 잘 극복해야하는지 익혀보기에 좋아요. 자기 할 말 잘하는 똑부러진 아이로 !! 키울 수 있는:) 꼭 소장해서 읽어봐야할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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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7 : 기묘한 사건 편 -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7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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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쿠키런킹덤 게임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쿠키런 캐릭터들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어요

이번 47권 표지에는 개인적인 최애 캐릭터인 캡틴캐비어맛이 등장해서 소장하고 싶어서 들이게 되었어요.

46권에서는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잃어버린 공주님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해 마녀마을에 가는데요.



마녀들은 왜 목소리를 뺏게 되었는지 사연을 들어요. 마녀쿠키들을 무찌르기 위해 싸우는데요.

마녀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음치라는 것을 극복하고 싶었다고해요. 그래서 쉽게 목소리를 내어주지 않는데요.

음악단 쿠키들은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마녀쿠키들과 싸워요!!

그렇게 사건이 해결이 되고나서는 용감한 쿠키와 츄러스맛 쿠키는 신비의 섬으로 가기 위해 항구있는 곳으로 가요.

배를 구하려고하니 돈은 없고 또 요즘 해적들이 나타나 해적질 때문에 마을사람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러다가 새로운 캐릭터인 망고스틴맛 쿠키가 등장해요. 완전 귀여워서 놀랐는데 능력도 완전 신기하더라고요.

망고스틴맛은 자기는 돈이 아주 많다면서 용감한맛 쿠키와 츄러스맛쿠키에게 자랑도 하고 그의 능력으로 비싼 배 한 척을 타고 여행을 떠났어요.

스토리 중간에는 [ 학습적인 설명 ]들이 있어요. 쿠릴열도와 군도는 사회시간에 배우기도하고, 중등사회에서도 알아두면 좋은데, 군도와열도에 대한 상세할 설명이 없어서 아이들이 헷갈려할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쿠키런킹덤 학습만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으니 아이 배경지식에 도움이 될 거예요.



아무튼 용감한 쿠키는 보고싶었던 친구들을 만나러 섬에 도착했는데!! 쿠키멀즈 (동물쿠키)들이 다 돌로 변했어요

이는 바로 용의 눈의 공격을 받았다는 건데요. ㅠㅠ 용감한 쿠키일행에도 등장한 '용의 눈'의 존재!

위기의 순간에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 쿠키의 만남으로 재미를 선사하는데요. 읽다보면 스토리도 좋고 그림이며 색감등 진짜 ㅠ0ㅠ 인생만화책으로 너무 재밌어요 ^^

48권, 서바이벌대작전 용감한 쿠키의 위기를 또 어떻게 극복할지 그리고 망고스틴쿠키가 개인적으로 너무 수상한데 뭔가 엄청난 비밀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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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브레인 - ‘말 머리’가 트여야 ‘공부 머리’도 트인다
이운정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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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스피치 브레인이라는 제목도 신선했지만 가장 와닿았던 문구 궁금했던 문구는

영재원,특목고, 명문대 라는 3가지 학부모라면 눈이 커지는 단어 조합으로 소장하고싶어졌다. 어찌되었든 영재원이나 특목고 준비하는 주변 사람들보면 면접이야기가 오간다. 내가 어릴때 만해도 면접은 어려서 본적도 없고 취업준비할 때 그때가 처음이였던 것 같은데 요즘 애들의 교육은 확실히 다르다.


처음부터 공감했던 부분 부모랑 있을 때는 쫑알쫑알 말도 잘하는데 막상 무대 만들어주면 , 발표하려고하지않고 입을 꾹 닫아버린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모습보면 참 속상하기도 하고 뭐 나도 어릴적 마찬가지였으니 콩 심은데 콩난게 당연하다. 그치만 아이가 잘할 날은 온다고 생각한다. 나도 어릴 적에는 엄청 내성적이고 말도 못한 아이였으니까 커가면서 어떤 사람들을 만나는가에 따라 영향이 있긴 했다.

어찌되었던 요즘 아이들은 유튜버에 익숙해져서 유튜버가 꿈인 아이들은 말하는 것을 좋아라 할 것이다.

아들도 유튜버가 꿈이였을 때는 기상캐스터나 기자놀이하면서 자꾸 말하는 연습을 시키곤 했다.

이 책에서도 아이와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쇼호스트 놀이식으로 해서 아이의 말표현을 이끌어내라고 한다.

촬영 후엔 영상을 함께 보며 느낀 점을 이야기 하면 좋고, 프레젠테이션도 띄어놓아보면서 기본자세도 배워본다면 더욱 좋을 거라고 한다.


가끔 아이가 말을하는 것을 보면 '논리정연'하게 잘 했으면 좋겠다라는 욕심이 날 때가 있다. 이 부분은 어떻게 해줘야할지 궁금했는데 저자는 유잼! 스토리텔링 방법으로 하면 좋다고 방법을 알려주었다.

핵심주제문장, 주장근거 (왜냐하면, 그 이유는 ) , 해당사례 , 핵심주제문장 결론에 대해서 표로 나와있다.

신선했던 거는 아이랑 대화하는 화법 중에서 '왜냐하면'에 대해서 아이가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동안 핑퐁대화가 되질 않았는데 그 이유에대해서도 말해보는 연습을 시켜야겠다.

초등학교 수업뿐 아니라, 대입면접시험도 토론형식으로 바뀌고 있고, 또 교내든, 큰 대회도 토론 대회들이 생각보다 많다. 지식을 확인하는 문답에서 벗어나, 하나의 주제를 두고 찬성과 반대 의견을 묻는 다.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학습능력 뿐 아니라 앞으로의 가능성, 기본적인 인성까지 평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감'과 '경청'의 자세를 배워야 한다. 토론수업을 하다보면 자기 말만 옳다고 따지거나 상대방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말만 세우는 아이들을 만나는데 일단 설득하려면 잘 들어야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야된다.



개인적으로는 책의 뒷부분의 내용이 좋았다. 입모양을 작게하거나, 목소리 발성 등 발표하다보면 이 부분도 발목을 잡는데, 아이와 복식호흡하기, 포스트잇을 활용한 신체놀이, 풍선놀이 등 아이의 입근육, 호흡 등 나와있어서 집에서 충분히 따라할 수 있다.

사실 나도 취업준비하다보니 면접 및 발표 준비를 해야하는데 때 마침 이렇게 아이와 같이 연습하기 좋은 책선물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아이랑 같이 성장하면서 올해 상반기 알차게 잘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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