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세금으로 산 책 03 세금으로 산 책 3
케이야마 케이 (저자) / 시프트코믹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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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군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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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세금으로 산 책 02 세금으로 산 책 2
케이야마 케이 (저자) / 시프트코믹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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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서 언급하는 책이 읽고 싶어지는 점도 묘미. 용감무쌍 염소 삼형제 만화에서 언급하는 책이 읽고 싶어지는 점도 묘미. <용감무쌍 염소 삼형제>는 <트롤과 염소 삼 형제>로 출간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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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세금으로 산 책 01 세금으로 산 책 1
케이야마 케이 (저자) / 시프트코믹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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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귀엽고 이시다이라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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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울 감옥 생활 1878- 프랑스 선교사 리델의 19세기 조선 체험기
펠릭스 클레르 리델 지음, 유소연 옮김 / 살림 / 2008년 12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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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국통치에 관한 세밀한 보고서
얼레인 아일런드 지음, 김윤정 옮김 / 살림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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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부부의 한국 신혼여행 1904- 저널리스트 차벨, 러일전쟁과 한국을 기록하다
루돌프 차벨 지음, 이상희 옮김 / 살림 / 2009년 5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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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러시아 외교관의 눈으로 본 청일 전쟁- 조선 땅에서 벌어진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의 충돌
제노네 볼피첼리 지음, 유영분 옮김 / 살림 / 2009년 7월
23,000원 → 20,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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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明 2025-12-09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글루스가 사라진 뒤에 어디에서 활동하시나 했더니 여기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그들이 본 우리‘ 시리즈 하나씩 찾아 읽는 중입니다.

진냥 2026-01-07 18:45   좋아요 0 | URL
반갑습니다! 여긴 책에 대해서만 올릴 수 없고, 대부분 도서관에서 빌려 읽으니 좀 민망해서... 요즘은 주로 네이버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Romancer‘s place | 진냥
https://m.blog.naver.com/romancerjin
 
국수와 빵의 문화사 - 고소하고 쫄깃한 분식의 유혹
오카다 데쓰 지음, 이윤정 옮김 / 뿌리와이파리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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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벌써 수 년전 언제던가요. 저는 도서관에서 뺑이치면서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요즘도 뺑이치는 일만큼은 별로 바뀌지 않지만...)

찾는 책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무렵엔 단 하나. 바로 '빵'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지금이야 파*바*뜨같은 체인점이 골목마다 자리잡고 있습니다만, 불과 100여년 전만 해도 동양에 빵이라는 형태의 음식은 없었을 뿐더러 그무렵의 빵은 현재의 대량생산체제와는 비교할 수 없었지요.

이러한 체제가 성립되기 전에 빵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빵에 쓰는 밀가루는 어떻게 제분되었으며, 그 종류는 어떤 변화를 거쳤는가?

그 맛은 어떠했으며 식감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별로 궁금해할 사람 없는 것 같은 의문인데 실제로 궁금해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증거로 그렇게 뺑이를 쳤는데도 이 의문에 해답을 주는 책은 찾을 수 없었으니까요. 가장 근접한 것이 [빵의 역사](하인리히 E. 야곱, 우물이있는집 2002)인데, 이건 빵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역사라기보다 빵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고, 그 의미가 어떻게 변한 것인지 고찰한 책에 가까웠습니다.

빵! 빵! 빵빠라라빵! 하고 덧없이 뺑이치기만 하던 몇 년이 지나-

드디어 그 의문에 가장 근접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돈가스의 탄생]의 저자가 쓴 것인데, 과연 명불허전이랄지 먹는 것 전문이랄지(...) 100%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무렵의 의문을 상당 부분 해소해준 충실한 내용이었습니다.

필연적으로 배는 고파지겠지만(...) 한 번쯤 같은 의문을 품어보신 분께 과감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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