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단어 - 늘 따라오는 것, 쫓아오는 것, 나를 숨게 하지 않는 것, 무자비한 것, 그러나 모두에게 공평한 것
김화진 외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가, 시인, 번역가가 사랑하는 단어.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고유하고 평범한 단어. 어떤 단어는 작가의 일부이자 상징이 된다. 번역가의 단어가 재밌고 특별하게 읽혔다. 내가 모르는 언어라서 그럴 것이다. 나만의 단어를 갖는 일도 좋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