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단어 - 늘 따라오는 것, 쫓아오는 것, 나를 숨게 하지 않는 것, 무자비한 것, 그러나 모두에게 공평한 것
김화진 외 지음 / 휴머니스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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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시인, 번역가가 사랑하는 단어.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고유하고 평범한 단어. 어떤 단어는 작가의 일부이자 상징이 된다. 번역가의 단어가 재밌고 특별하게 읽혔다. 내가 모르는 언어라서 그럴 것이다. 나만의 단어를 갖는 일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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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소민아 2026-08-19 0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어수집광이라고 할만합니다~~ㅎㅎ 단어, 들어간 책은 다 사는 듯해요~

자목련 2026-08-21 09:20   좋아요 0 | URL
그렇다면 이 책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