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96
세사르 아이라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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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소설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종잡을 수 없었다. 위조지폐 이야기로 시작해 도박, 박제, 중국인 모자, 교통사고, 밀수, 출판까지. 끝에 다다랐을 때 이 작가 정말 천재구나 싶었다. 시대를 비트는 풍자와 유머가 놀랍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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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7-21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흡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