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포 투
에이모 토울스 지음, 김승욱 옮김 / 현대문학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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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신사>너무 좋았던 탓일까. 살짝 아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쓸쓸한 여운이 나쁘지 않았던 느낌. 좋았던 단편도 있었지만 소설집 전체 평점은 셋하고 반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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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11-07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벌써 읽으셨군요! 저도 읽고 싶어서 장바구니 담아둔 책인데요.
아 책 소개 보지도 않고 에이모 토울스라 담아뒀는데 단편집이군요...

자목련 2025-11-11 11:46   좋아요 0 | URL
저도 소개글을 꼼꼼하게 살피지는 않았네요. 저는 좀 아쉬운 단편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