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027 12:50.PM

난 퍼즐맞추기를 좋아한다. 

삼선동으로 이사와서 짐도 제대로 정리하기 전에 퍼질르고 앉아서 맞췄던

1000조각 퍼즐

그림은 내가 고흐의 그림중에 제일 좋아하는 [아를의 침실] 

내 익서스500 의 첫번째 사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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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02: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rainy 2005-09-05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저도 처음으로 퍼즐을 대한 것이 지연이를 가졌을 때부터랍니다.
어떨땐 아무 생각없이 퍼즐만 하고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지만..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자꾸 쌓아둘 수만도 없어서
가끔씩 마음이 쉬고 싶을 때나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고 싶을 때
한번씩 구입해서 하곤 한답니다.

여행을 나설 땐 늘 책 한권쯤 가방에 담지만
막상 그걸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진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혹시나 책이 꼭 필요한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른 생각에
무거움을 감수 하고 책을 챙겨넣게 되지요^^
하지만 여행은 책이 필요한 순간이 적을 수록 좋겠다 생각해요..
님의 말씀처럼 그저 나 외의 것에 홀리는 그것이 여행의 착한 점 같아서..

'낯섬'과 '익숙함'에 대한 균형은 어렵지만
아주 잘 조절해 내고 싶은 것들 중에 하나..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