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up 2005-12-02
알게 모르게.., 끼리끼리라는 것이 있나 봐요. 아님 꽤 넓어 보이는 알라딘 마을도 조금 눈에 들어오면 작은 동네일지도.
좀 전에 나 어릴때 님 서재 갔다가 레이니 님 마주치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좋은 댓글 읽고 마음이 싸해졌어요.
여기 오니 수단 님과 치니 님이 자주 오는 곳이네요. 풋. 치니 님 방에서 뵈었던 것도 같아요.
어떤 날과 김창기의 노래들 보구 반가웠어요. 김창기의 노래들은 3집까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1, 2집의 가사들은 지금 봐도 마음이 너울댑니다.
앗. 제가 숫자 캡처하는 방법을 알아두었다면, 지금 투데이의 6과 토탈의 2646을 잡아드렸으면 좋았을 걸.
아직 한번도 안 해봐서.^^
글 올리시면 꼭꼭 와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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