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슬픔 아시아 문학선 5
바오 닌 지음, 박찬규 옮김 / 예담 / 1999년 7월
구판절판


티우 내통령이 전쟁에서 지든 이기든 그건 그의 문제일 뿐이지요. 왜냐하면 당신네 공산주의자들 또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고 우리처럼 평화로운 세상을 원하고 편안하게 농사를 지으며 따뜻한 집에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살기를 바랄테니까요.-268쪽

인생을 살다 보면 그 순간 곡 알고 싶은데도 결국 알지 못한 채 지나는 것이 잇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너무 늦어 버리죠.
하지만 그렇다 해도 아는 편이 낫습니다.-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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