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1권 : 초등 2~3학년 - 상위 1% 문해력 강화 프로젝트 초등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1
메가스터디 초등국어교육 연구소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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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만 풀면 자꾸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준비했어요. 메가스터디북스 초등문해력 한문장 정리의 힘

엄마 이 문제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별표치고 넘어가도 되요?

아이와 홈스쿨링을 하면서 아이가 이렇게 말을 하는것을 보면 아이가 문제를 이해를 못하는 것이더라구요. 그놈의 별표는 자꾸 치고 넘어간다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에요. 문해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문해력 키우기 교재를 만나봤어요.



초등문해력 한문장 정리의 힘1권

메가스터디북스

노란책 표지가 눈에 확들어와요. 요즘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문해력'이지요. 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교재가 메가스터디북스에서 나왔어요. 내용이 참 궁금했어요.



요즘 여러가지 책에서 중요한 이슈로 나오는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요. 문해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이야기해줘요.

다양한 지문 읽기

노트 정리 연습

한 문장 요약

이 세가지 단계를 거쳐서 문해력을 기를 수 있어요.



기초는 중심 낱말 찾기, 중심 문장 찾기, 내용 간추리기

연습은 통합 문제 풀이 연습

실전은 노트 정리를 통한 한 문장 요약하기로 점차 나아가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앞에서 말한것 처럼 중심낱말 찾기를 시작으로 중심 문장 찾기 내용 간추리기 를 통해서 문해력기르기를 해요.

한문장 정리의 힘을 풀어봤어요




기초 학습을 먼저해요. 여기서 중심 낱말을 배워요. 중심 낱말은 글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낱말을 말해요. 중심 낱말을 찾으면 글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요.

국어든 수학이든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가 어떤게 중요한 것인지 모를 때가 많아요. 이럴때 중심 낱말을 찾는것이 중요한 열쇠가 될거같아요.

중심 낱말이 무엇인지 배웠으니 이제 중심낱말을 찾아봐야죠. 아이가 문제푼것을 볼게요. 아이는 열심히 도서관에 동그라미를 치면서 글을 읽었어요. 맞았어요. 중심 낱말은 도서관이에요.

이렇게 중심낱말 찾기 연습을 해요.



글의 주제와 중심 낱말 찾기를 해요. 확실히 중심 낱말을 찾으니 글의 주제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아래쪽에 낱말 풀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기 쉬운 낱말을 풀어서 이야기해줘요.

흔적은 어떤 현상이나 실제 모습이 없어졌거나 시간이 흐른 뒤에 남은 자국이나 표시를 말해요.

아이는 계속 되는 주제찾기와 중심낱말 찾기를 해요.



여기서는 글쓴이의 마음을 알아봐요. 전에 아이가 단원평가에서 가져온 국어 시험지에서 이런 유형의 문제를 봤었어요. 아이는 글쓴이의 마음을 잘 찾았어요. 학원에 가기 싫은 마음이에요. 동시에서 중심 낱말을 찾아요.

무엇에 대해서 설명하는지 빈칸에 알맞는 말을 쓰기도했어요. 아이가 전에는 자기의 생각대로 쓰더니 이제는 지문에 찾아서 잘 써요. 역시나 중심낱말 찾기는 계속되요.



중심문장 찾기를 차근 차근 설명해줘요. 중심 문장이란 글을 대표하는 문장이에요. 문제에서는 여러가지 글에서 중심 문장 찾기를 해요. 중심 낱말 찾기를 잘 배운 아이는 중심문장 찾기도 잘하고있어요.

공부할때 기초가 되는 문해력!

메가스터디북스 문해력 한문장 정리의 힘으로 우리 아이들 문해력을 쑥쑥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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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2학년 수학 교과서 2-1 - 전3권 마음이음 핀란드 수학 교과서
마아리트 포슈박 외 지음, 마이사 라야마키-쿠코넨 그림, 이경희 옮김 / 마음이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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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부하는 큰별이와 엄마, 별셋엄마 인사드려요. 이번에는 입소문이 자자한 핀란드 수학교과서를 드디어 만난 이야기를 해보려고해요. 1학년 때부터 명성은 들어왔지만 이제서야 만나봤어요. 예전에 핀란드 교육에 대한 책을 읽은적이있어요. 그래서 더 핀란드 수학 교과서가 더 기대가 되더라구요.



핀란드 2학년 수학교과서 2-2세트

마음이음

표지를 살펴볼게요. 제가 아는 수학이 다들어있는거 같아요.

연산

서술형

응용과 심화

사고력

코딩과 수학놀이

요즘 트렌드인지 핀란드 수학교과서도 분리가 되요. 분리가 되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보관하기도 좋아요.



핀란드 2학년 수학 교과서에는 정답과 해설에 부모님 가이드가 실려있어요.






요렇게 부모님 가이드가 있어요. 하나 하나 읽어보니 아이들과 어떻게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지, 아이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지가 들어있어요. 질문을 하면서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교재 아주아주 마음에 들어요.



차례를 살펴볼게요. 아참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우리 교과서랑 다른부분이 있어요. 찾으셨나요? 3단 4단 곱셈을 공부하다가 바로 나눗셈이 나와요.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보이시죠? 아직 우리 2학년은 나눗셈을 배우지 못했거든요.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풀지 궁금했어요.

그럼 이제 공부를 해봐야죠. 너무 많은양은 힘들고 하루에 한장씩 문제를 풀어나갔어요.

엄마 이거 문제들이 다른거 같아

아이는 무슨 문제를 보고 그랬을까요?



여기 눈사람 구하기 문제도 아이가 재미있게 풀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뭐지? 하면서 어리둥절 하다가 자세히 보더니 알겠다! 하면서 풀어나가요. 처음보는 문제도 찬찬히 보면 풀 수 있어요.




바로 그림을 그린 후 곱셈식을 쓰고 답을 구하라는 문제에요.

흔히 우리나라 문제집은 친절하게 그림이 다그려져있는대 핀란드 수학 교과서 문제는 문제를 그리라는 것이 종종있었어요. 아이가 문제를 스스로 그리면서 개념을 더 잘 알 수 있는거 같아요. 바로 이문제들 이에요. 이문제를 풀면서 아이는 그림을 열심히 그렸어요. 한그룹에 3명씩 있다면 학생은 모두 몇 명인가요? 라는 문제였는대 그림을 그리면서 풀으니 아이가 쉽게 풀더라구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면서 풀은 문제에요.

엄마 이거 모르겠어요

모르는건 별표치고 넘어가도 되요?

하고 아이가 묻더라구요.

아이랑 수학을 공부하면서 중요한것이 처음보는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문제 해결력이라고 하죠.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서 그냥 넘어가면 아니되와요.

다 풀고 나서 엄마랑 생각해볼까? 뭐가 어려운지?

아이와 문제를 살펴봤어요. 유심히 보던 아이가

엄마 이건 내가 풀 수 있겠어요

하고는 눈송이의 값을 구했어요. 눈송이를 시작으로 모르는 수에는 ㅁ를 넣고 식을 만들어보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식을 만들어서 열심히 풀어나갔어요.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어렵다고 하던 아이가 퍼즐 같은지 재미있어서 신나게 설명을 하면서 푸는 모습을 담아봤어요.




아이랑 수학을 공부하면서 중요한것이 처음보는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문제 해결력이라고 하죠.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서 그냥 넘어가면 아니되와요.

다 풀고 나서 엄마랑 생각해볼까? 뭐가 어려운지?

아이와 문제를 살펴봤어요. 유심히 보던 아이가

엄마 이건 내가 풀 수 있겠어요

하고는 눈송이의 값을 구했어요. 눈송이를 시작으로 모르는 수에는 ㅁ를 넣고 식을 만들어보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식을 만들어서 열심히 풀어나갔어요. 처음에는 모르겠다고 어렵다고 하던 아이가 퍼즐 같은지 재미있어서 신나게 설명을 하면서 푸는 모습을 담아봤어요.



17번은 아이가 몇 개는 맞고 몇개는 틀렸는대 하필 참 거짓 문제여서 다시 풀게 하려고 표시만 해놨어요.

열심히 풀은 18번은 맞아서 아이도 엄마도 기뻤어요.

생전 처음보는 유형의 문제를 아이는 신나게 풀어나갔어요. 비록 틀렸지만 아이가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한 것은 남아서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별이와 함께 풀어볼 두 번째 문제에요. 아이는 젠은 쉽게 찾았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잘 못찾았어요. 내일 다시한번 찾아봐야겠어요.



19번은 보니 아이가 답을 한가지만 찾아서 줄을 그은게 보여요. 흔히 답은 하나라고 생각한것이 그대로 문제를 푼거같아요. 답은 하나일 수 도 있고 여러개 일수도 있는대 우리나라 문제 같으면 모두 찾으시오 라는 말을 해서 이거 하나 아니다 라는것을 알려줬을거 같은대 여기서는 같은 것끼리 이어보라고만 해요.



열심히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아이가 집중한 모습이 참 어여뻐요.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 안봤던 유형의 문제들이 재미있는지 아이는 집중해서 풀어요.



돈으로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백, 천이 넘어가면 헷갈려하는대 이럴때 동전이나 지폐로 하면 잘알더라구요.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역시나 동전으로 물어봐요. 동전은 자신있어요 하면서 문제를 풀고있어요.

하루에 한장씩 풀어나가면서 문제를 보면서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풀어내고 있어요.

아이가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을 열심히 하려고해요.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푸는 힘을 길러주는

혼공시대 꼭 맞는 수학문제집이에요

아이표 수학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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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파닉스 : 알파벳들이 만나서 나는 소리 - 바로 읽을 수 있는 나의 첫 파닉스
손지선 지음 / 라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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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별이와 3학년에 나오는 영어를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한 교재 소개해드릴게요. 파닉스 교재에요.



나의 첫 파닉스

라임

표지를 살펴볼게요.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요. 책 곳곳에 있는 QR 코드가 좋더라구요. 바로 찍어서 발음을 듣고 학습을 하기 편리해서요. 그럼 목차를 살펴봐요.

STAP 1 알파벳과 대표발을

STAP 2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로 구성되어있어요.

별이와 함께 공부를 해봤어요. 우선 알파벳 이름을 듣고 따라 말해요. 사과는 APPLE 라고 발음을 하면서 알파벳을 순서에 맞게 써요. 처음 배울때 한글도 그렇지만 영어도 순서에 맞게 쓰는게 중요한거같아요.



A B C D 를 배운후 문제를 풀어요. 특히나 문제가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중간 중간에 Activity 활동으로 사다리타기, 미로찾기를 특히나 좋아하는대 영어로 하니 재미있는지 문제를 쭉쭉 풀더라구요.

맨 뒷부분의 알파벳 카드도 아이와 활용하면 더욱 알차게 공부할 수 있을거같아요.

특히나 알파벳과 소리를 연결하고 그것을 그림카드로 연상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알파벳이 가진 고유한 소리를 이미지와 연결시켜

알파벳의 소릿값을 즐겁게 익히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연상법을 배울수 있는 '연상법'

작가 머리말

즐겁게 파닉스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과 함께 해보고싶어요

알파벳음가를 익히고 조합을 하는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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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사이에 -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112
김화요 지음, 오윤화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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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예전에 코로나 터지기 전에 어떤 모임에 났다가 질문을 받았어요. "어디사세요?" 저는 놀랐어요. 나이가 뭔지 아니면 취미가 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어디사는지가 궁금한 사람들. 이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일이 생각났어요.



내가 모르는 사이에

김화요 글 오윤화 그림/ 웅진주니어

표지를 살펴볼게요. 아이 세 명이 보여요. 웃음기 없이 무언가를 응시하는 듯한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그림이에요. 아이들 사이에 있는 저 그림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책은 한 사건으로 인한 세 아이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고효민과 임수현 그리고 강주목의 이야기에요.

이야기는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내별마을과 맞은편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함께 다니는 학교에서 일어나요. 반장이고 친구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고효민은 내별마을에 살지만 이사가자는 동생을 달래며 자기는 내별마을에 사는게 좋다는 아이에요. 수현이는 예전에 내별마을에 살다가 작은 아파트단지로 이사를 갔다가 아빠의 사업실패와 아이들의 따돌림으로 인해 힘들어하다가 다시 내별마을에 왔어요. 어디서든 주목받고 싶은 아이 주목이는 자신의 집으로 성대한 생일파티를 열어서 아이들을 초대해요. 다음날 아침 주목이는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요. "우리 엄마 지갑이 없어졌단 말이야. 너희들이 우리집에 왔다 다녀간 바로 어제.!" 주목이 엄마의 금색 지갑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고 그 장소가 내별마을이에요. 아이들은 효민이를 의심해요. 은근히 따돌리는 가운데 효민이를 돕는 아이가 있어요. 누가 주목이의 엄마의 지갑을 훔친걸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효민이의 마음씀씀이가 참 이쁘고 바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자를 배려하고 은근히 챙겨주는 모습이 참 자상하고 멋져 보였어요. 그래서 내별마을에 살아도 효민이는 인기가 많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내별마을에 앉아서 저 멀리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는 수현이의 모습이 여유로워보여요.

길고 가파른 계단도, 좁고 지저분한 고목길도, 낡아서 바람이 쎄게 불면 신음 소리를 내는 우리 집도 나는 부끄럽지 않았다

15쪽



당연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 밑에 돈이 받치고 있었음을 이제야 깨달았다

47쪽

아이들은 별내마을에 효민이만 사는줄 알아요. 수현이는 자신이 별내 마을에 사는것을 숨기려고 길을 돌아다니거든요. 전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던것이 트라우마가되서 아이는 내별마을에 이사와서 전학온 후로 말을 많이 하지도 않고 웃지도 않아요. 다른 아이와 친해지려고 하지도 않고요. 수현이의 모습에 안타까웠어요. 예전에 방긋 방긋 잘 웃고 인기좋던 수현이가 아니에요. 가난을 들키지 않으려고 숨을 죽이고 살아가는 수현이의 모습이 곳곳에 들어나요.

배려받아야 하는 내별 마을에 사는 주제에

75쪽

공부잘하고 말잘하고 용돈많이 받는 아이 강주목은 언제나 인기가 좋았고 반장이었어요. 내별마을에 사는 인기 많은 효민이가 반장이되고 주목이는 부반장 선거는 기권을 했어요. 자기도 모르게 고효민을 관찰하면서 효민이가 왜 아이들의 중심에 있는지 알게되요. 고효민은 앞에도 말했지만 배려를 잘하거든요. 그리고 효민이의 눈은 임수현을 따라가는것을 보고 효민이가 수현이를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요.

세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퍼져있는 빈부격차와 우월감, 소외감,

그리고 그속에서도 피어나려고 하는 우정을 느낄 수있었어요.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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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의 춤을 춰
다비드 칼리 지음, 클로틸드 들라크루아 그림, 이세진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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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우리 막둥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꿀벌이 그려진 그림책을 만났어요. 자세히 보니 꿀벌 옷을 입은 한아이에요. 노랑노랑 이쁜 꿀벌 옷을 입은 아이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난 나의 춤을 춰

모래알

표지를 살펴볼게요. 9살 아이는 표지만 보고 이야기를 해요.

이아이는 춤을 추는것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가수가 있어서 그사람 추는거에요. 남을 따라하지 말고 자신만의 춤을 추라는 거에요.

달은 좋겠어요. 저렇게 토실토실 해도 다들 이쁘다고 하니까요.

통통한 소녀 오데트 이야기 . 오데트가 달을 보면서 하는 생각이 참 짠했어요. 맞아요. 참치는 뱃살이 두둑해야지 고급인데 사람은 왜 날씬한 사람만 이쁘다고 할까요? 토실토실한 달처럼 토실토실한 오데트도 제눈에는 이뻤어요.




오데트의 방이 나와요. 오데트가 제일 좋아하는게 뭔지 눈에 들어오죠? 오데트는 맛있는것 이쁜것 그리고 슈퍼 메뚜기라는 책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7살 소녀에요. 오데뜨를 보고 다들 다게봐요. 엄마 아빠 눈에는 삐쩍 마른딸이고요 친구들이 보기에는 뚱뚱한 애 담임 선생님은 너무 순한 학생 체육 선생님은 너무 둔한 학생이에요.

오데뜨가 친구들 눈을 의식해서 다이어트를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유쾌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은 책이에요.



이책은 어떤 내용이야?

오데트는 뚱뚱해서 친구들이 안놀아줘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해요. 하지만 엄마랑 마트에 가서 초콜렛 음료를 먹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책이 있었는데 슈퍼 메뚜기에요. 슈퍼메뚜기처럼 날씬해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좋아하는 작가가 학교로 와요.

뭘 느꼈어?

오데뜨는 자신만의 춤을 춰요. 힘들어도 씩씩하게 잘이겨내는거 같아요.

7살 오데뜨가 자신을 사랑해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자기 본연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을거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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