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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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립간 2004-12-31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유가 있으시면 puzzlist님 근황도 알려주세요.
 
 
 


마립간 2004-01-23  

태초의 3분
안녕하세요. 마립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 3 분'이라는 책, 책을 구할 수 있으면 구입해 보내 주십시오. 당연히 책값은 보내 드리겠습니다. (추후 기타 필요한 사항은 저의 e-mail에 연락을 주시던가, 혹은 제가 puzzlist님의 e-mail에 메시지를 남기겠습니다.)

댁이 부산인가 봅니다.
 
 
 


Smila 2004-01-16  

감사합니다!
님이 찾아주신 호퍼의 책읽는 여인 그림 잘 올려놓았습니다.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제 대신해서 알라딘에서 님께 선물을 드렸다니 기쁩니다.

수학을 전공하시나봐요. 전...사실 제가 수학을 버렸다기 보다는 수학이 저를 버렸습니다. 수학 안에는 아름다움과 희열감이 가득하다는데, 전 그걸 누릴 운명이 아닌가 봅니다. 종종 찾아뵐께요.
 
 
puzzlist 2004-01-1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모든 미술가가 음악가는 아니듯, 누구나 아름다움을 더 잘 느끼는 분야가 있는 거겠죠. 저야 수학이 좋아 공부하고 있지만, 요즘은 이 어려운 수학 때문에 고생입니다. T_T
 


물만두 2004-01-13  

안녕하세요...
답방 왔습니다. 그런데 허걱... 님 수학자십니까... 와... 수학과 담 쌓은지 오래인 저는 그저 우러러 뵐수밖에 없군요... 진짜 수학자를 만나 뵙다니 감탄감탄... 하지만 아무리 둘러 봐도 제가 올 곳이 못되는 듯... 흑흑흑... 님께서 부디 울 나라 수학을 잘 이끌어주시길...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uzzlist 2004-01-13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아직 진짜 수학자라 하기는 그렇고... ^^;;; 물만두 님이 여기 안 오신다 해도 저는 물만두 님 서재 자주 찾을 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굼 2004-01-12  

안녕하세요:)
역시 첫인사는 '안녕하세요'가 제일 편한;
마립간님 서재에서 이글저글 보다가 퍼즐리스트님의 수학얘기가 재미나서^^
여기까지~;
사실 저도 수학과를 다니긴 한데 지식은 별로 없거든요;[창피스럽게도]
그래도 관심은 많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뭔가 들어보고자^^;;
종종 [아마 매일-. -;]구경 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그냥 수학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 싶으면 반가워요;
 
 
puzzlist 2004-01-13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알라딘에서 수학 전공자를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저야말로 소금님 서재 종종 구경 가겠습니다. 참, 개풀을 보니까 전에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랑 많이 닮아서 한참을 쳐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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