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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나에게 힘을 준 한 마디는?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공감0 댓글0 먼댓글0)
<지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2013-01-25
북마크하기 그녀의 생각들이 예쁘게도 녹아있는 '꽃이 지고나면 잎이 보이듯이' (공감2 댓글0 먼댓글0)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2012-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