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무료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꿔 줄 다이어리 북을 소개합니다.

나에게 묻는 질문으로 나를 관찰합니다. 나에게 듣는 대답으로 나를 위로합니다.

하루하루의 끄적임으로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진짜 ‘나’를 만나는 완벽한 고백

Winter

나에게 한 걸음 다가가기

Spring

나의 하루를 지지하기

Summer

마음을 다해 나를 믿어주기

Autumn

한없이 나를 아껴주기

마치며

소소하지만 찬란한 나의 하루를 발견하는

나의 존재에 감사하는 하루 가슴 뭉클해지는 감사의 이유를 찾고 싶다면 어서 거울 앞에 서세요. 바로 당신! 당신이 존재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감사의 이유랍니다. 스스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져 보세요. 나의 어떤 점 때문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면서요!

p48


2022년 5월부터 감사 일기를 매일 쓰고 있어요. 감사 일기를 쓰면서 살아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 어제와 다른 일상을 살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건강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상의 존재하는 것 자체로도 감사함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루가 가슴 뭉클해지는 이유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울 앞에 서 있는 내가 못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 속에서 나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누구보다 책임감 있고 어떤 일이든 성실하게 해내는 나를 칭찬하려 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하루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 있어요. 책 속에 있는 문구나 영화 대사, 누군가에게 들었던 말이 될 수도 있지요. 당신만의 '만트라'를 떠올려 보세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문장이에요.

p130


"당신은 오직 당신 자신의 생각만 통제할 수 있다. 생각은 자신만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이 말은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말입니다. 감사를 생각하고 선택하면 그것을 삶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한 일들이 있어 감사할 수도 있고, 감사했기 때문에 감사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을 긍정적인 쪽으로 흘러가도록 생각을 통제하려 합니다.

나만이 내 마음속 감정을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어떤 누구도 나의 감정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것도 또한 내 생각이고 선택입니다. 다른 누군가에게 내 삶의 통제권을 잡게 하지 않으려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하루 "나를 사랑한다." "나라서 좋다." "나니까 더 좋다." "나여서 다행이다."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더 많이 써 주고 싶지만, 당신이 쓸 자리를 남겨 두고 싶어요. 알고 있는 예쁘고 긍정적인 단어를 불러 모아 나에게 붙여 보세요. 참 귀한 당신이니까요.

p208


만족스러운 박상림, 친밀한 박상림, 평온한 박상림, 차분한 박상림, 활기찬 박상림, 희망에 찬 박상림, 당당한 박상림, 생기가 도는 박상림, 포근한 박상림, 행복한 박상림, 즐거운 박상림, 감사한 박상림, 충만한 박상림.

화합의 강점으로 사람들과 합의를 추구합니다. 갈등이나 충돌을 좋아하지 않고 합의점을 찾고자 합니다. 최상화 강점으로 개인이나 단체의 탁월성을 이끌어내기 위해 그들의 강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들의 우수한 수준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추구합니다. 책임의 강점으로 정직과 헌신적 애정과 같은 안정된 가치를 따르려고 노력합니다. 정리의 강점으로 복잡한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이를 보완해 주는 유연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절친 강점으로 주변 사람들과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의 이런 5가지 강점을 사랑합니다. 나니까 좋습니다.


이런분께 추천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관찰하고 싶은 분

감사 일기를 쓰고 계신 분

다른 깊이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분

긍정의 언어를 장착하고 싶은 분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고 싶은 분

자신이 갖고 있는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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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실적부진 퇴출 1순위에서 세일즈 트레이너로 거듭난 역량 강화 분투기를 볼 수 있는

국내최초 기업 비즈니스 에퓨픽션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교육과 소설 형식이 하나 된 전략적 판매의 나침반이 될 책입니다.


영업 판매 활동이 지성과 훈련보다는 열정, 투지, 기교, 개성 등에 좌우된다는 낡은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이가 적지 않습니다. 전략과 전술은 우열의 개념이 아니며 둘 다 똑같이 중요합니다. 전술은 전략이 먼저 세워진 후에 사용되었을 때 큰 효과가 생겨난다.

p114-115


고객의 데이터를 분류하고 정리하는 작업이 고객을 만나기에 앞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그때그때의 판매 전략들은 적합한 고객을 대상으로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서 보다 효과적인 전술적 활동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전략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어 주고 최소한 번지수를 잘못 찾아 괜한 헛발질을 하지 않도록 해주는 고마운 길잡이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장기 거래를 위한 첫 단계입니다. 고객으로 하여금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구분해낼 줄 아는 균형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고객은 모든 답을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전략적 판매 프로세스에 의해 고객과 상호 윈-윈이 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고객과의 상호 신뢰가 먼저입니다. 고객의 이익을 중요시함으로써 우리의 지속 가능한 이익으로 선순환이 됩니다. 선순환 고리를 잘 관리하면 복리의 이익으로 다가옵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까?

질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p119


미래 기업은 아웃소싱으로 운영되며 기업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최적의 기능으로만 추려보면 결국 AI, 플랫폼, 전략 이 세 가지만 남게 되고, 유일하게 인간 고유의 기능이 살아 숨 쉬는 영역은 전략뿐이라고 했다.

P136-137


판매에서의 포지션은 개별 고객에 대해 정교하고 치밀한 영업 활동을 요구합니다. '작은 포지션들의 합'이 전략이고, '전략을 잘게 쪼갠 각각의 작은 전략'들을 포지션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포지션은 고객사 내부의 변화를 세심하고도 역동적으로 파악하는 전략의 다른 이름입니다.

고객사에 대해 여러 단위 판매 목표를 개별적으로 설정하고 설정된 각각의 단일 판매 목표로부터 파생된 견적 하나하나를 개발 항목으로 정의한다. 고객 제안을 위한 대체 포지션들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판매 전략은 고정화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쪼개지면서 변합니다. 고객에게 제공하려는 거싱 정확하게 무엇인지, 언제 어떤 구매가 이루어질지에 대한 예측과, 수량 그리고 금액이 얼마나 될지 등 목표 값 항목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변화되는 것에 저항합니다. 유심히 봐야 할 것은 구매자들의 수용도입니다. 구매자의 인식은 그들의 상황에 따라 그리고 우선순위에 따라 얼마든지 입장이 바뀔 수 있습니다.

P156-160


구매 영향력자들이 직접 사용하면서 궁금한 사항을 물어올 때에 적극적으로 대응합니다. 직접 고객들이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보고, 느끼고, 듣고, 그곳의 에너지를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합니다. "초대가 답이다." 스스로 경험하는 것이 제일 먼저입니다. 구매 영향력자들을 두루 만나면서 그들의 인식을 파악한 점이 아주 좋은 효력이 있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기업 내 B2B 영업 관리자 및 영업 대표하는분

기업 내 영업 교육 및 혁신과제 담당하는 분

B2B 세일즈에 관심이 많은 학생, 일반인들

기업 내 CEO를 위시한 경영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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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괜찮아" 이 말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단어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 말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괜찮다고 이제는 괜찮다고!

사이토 히토리 작가가 경험한 "괜찮다"라는 말이 가진 기적을 선물받을 수 있습니다.

"괜찮아, 정말 괜찮아."가 지닌 진정한 '깨달음'을 가져가세요.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는 행복한 것도 있는가 하면, 불행한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일에 대해 '이건 모두 100퍼센트 내 책임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인생을 100퍼센트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을 '100퍼센트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p81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일에 모두 100퍼센트 내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니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편과 말다툼을 하거나 큰 아이와 숙제 문제로 트러블이 생길 때 내가 아닌 상대방 탓으로 돌렸습니다. 상대방 잘못도 50퍼센트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상대방에게 50퍼센트 지배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100퍼센트 내 책임으로 돌리면 내 삶의 주인으로 100퍼센트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놀랍습니다. 인생을 100퍼센트 나를 위해 살기 위해서는 내 인생의 모든 일은 나의 책임이라는 걸 기억해야겠습니다.

100퍼센트의 법칙이나 원인과 결과의 법칙, 수확의 법칙을 이해하면 인생을 스스로 100퍼센트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p98

'100퍼센트의 법칙'은 모든 일에는 내 책임이 100퍼센트 있다입니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결과)에는 그 일을 일으킨 원인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확의 법칙'은 내가 뿌린 씨앗은 내가 거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법칙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된 모든 일에 영향을 서로 주고받고 있습니다.

이 법칙들을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어떤 삶이 눈앞에 펼쳐질까요. 남 탓에서 내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습니다. 다른 이들에게 분노의 씨앗을 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괜찮아, 다 잘 될 거야!'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보통 영어 성적이 나쁘면 '영어를 못해서'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하지만 저는 '영어 따위는 필요 없다'라는 사실을 이미 '간파'했답니다. 그것만으로도 진동수가 확연히 달라지지요. p145

'못한다'라고 생각하는지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이렇게 진동수를 올리라고 사이토 히토리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한 성공의 요령이라고 합니다.

저는 영어를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접하고 지금까지 어렵고 두렵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을 저희 아이들도 똑같이 느낀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 삶에서는 영어가 필요 없었습니다. 관심도 없었고 모른다고 삶에 엄청난 불편함이 있지 않았습니다. 영어를 몰라도 저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대신 전 그림책을 잘 알고 그 가치를 전하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매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매력적으로 살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멋지게 성장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멋진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신이 항상 그 뒤를 봐줍다고 합니다.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매력에 관한 칭찬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저 자신을 포함해서요.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지혜와 용기가 필요한 분

영혼의 성장의 시스템이 궁금한 분

인간과 우주의 에너지 덩어리를 알고 싶은 분

"괜찮아"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 싶은 분

성공의 법칙이 알고 싶은 분

인생의 법칙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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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모든 학문의 실제적, 관념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사물과 현상을

하나의 계통 체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을 소개합니다.

세계에 대한 통찰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업을 수 있습니다.

자연은 그 어떤 것으로부터 연원하지 않고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다. 자연의 실체는 공간에서 운동하는 물질이다. 자연의 존재 양식 = 존재 양태 (양) x 존재 형식 (공간) x 존재방식 (운동) 물질은 반드시 유한한 양으로 존재한다. 구조에 따른 성질을 가진다. 운동은 시간의 근거이다. 물질의 운동을 가능케 하는 것이 공간이다. 세계는 오직 운동하는 물질이다.

p14-16

현재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미래의 상태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일, 생각, 환경들을 살펴보면 미래에 어떤 결과물들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걸 예측할 수 있겠지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욕구가 있지만 저녁에 입이 심심하다고 과자를 먹고 있다면 이 현재의 모습만 보고도 다이어트에 실패할 수 있다는 미래의 예상 결과가 나옵니다.

인간과 같은 거시 물체의 운동 방식을 보면 결정론적으로 보이지만 긴 시간이나 집단을 대상으로 보면 확률적으로만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모든 존재의 미래는 정확하게 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재로서 별로 달라질 것 같지 않은 미래도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불행이 얼마든지 행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인간의 활동 목적과 활동 대상은 자연의 존재 양식에 따라 이루어지고, 활동 방법은 인간의 활동 방식에 따라 이루어진다. 인간의 활동은 생존 활동이다. 가치 체계는 인간이 최고의 삶을 실현하려는 목록으로서 인간 활동의 목적 체계다.p56

인간도 양으로 존재합니다. 인간은 '개인-가족-단체-국가-유엔'과 같은 계층적 체계이자 계층적 단위를 가집니다. 목적 활동에 따라 드러나는 성질을 가집니다. 생존할 권리는 생명체의 속성입니다. 중심 가치는 모든 가치의 총체이자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의 보편적 가치다. 중심 가치는 유토피아입니다.

유토피아는 범애와 행복이 균형 있게 잘 갖춰진 세계입니다. 유토피아 이념은 공산주의로 발산되고, 자본주의로 방향이 흘렀습니다. 복지 국가는 유토피아로 가는 방법이자 과정입니다. 노동은 세계를 원하는 대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세계는 사물과 현상이 체계의 체계로서 계층적으로 존재한다. 이것은 인간이 인식하고 이용하고 변형하려는 대상의 총체다. 이런 대상의 총체가 최종적, 전체적으로 통일된 것이 통일 체계다. 존재 양식에 따라 자연 체계와 인간 체계 그리고 생산물 체계가 상호 작용한다. p126

인간의 사고방식은 자연이 어떻게 존재하는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자연과 끊임없이 상호 작용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인식은 자연의 존재 양식과 무한히 동형으로 수렴하게 됩니다. 삶은 노동이고 먹기 위해서 열매를 취할 때는 우리의 구체적인 목적에 맞도록 변형하기 위하여 적합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대상을 분석과 종합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그 대상의 요소와 구조 및 성질 그리고 변화 과정과 시공간과 상호 작용을 알게 됩니다. 추리를 통한 일반화로 상호 작용의 법칙성을 알게 됩니다. 알게 된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여 진위를 확인합니다. 비교 없이는 분석과 종합, 추리와 확인은 불가능합니다.


자연의 존재 양식은 인간의 인식 내용을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의 의식 속에 사고방식이 구축될 수 있고, 나아가 우리의 관념이 이론의 형태로 고착될 수 있고 이를 최소 단위로 하는 학문이 통일될 수 있다.p233

학문을 통일한다는 것은 세계에 대한 통찰이 가능하게 합니다. 인간의 중심 가치를 확인함으로써 인류가 나갈 방향을 제시합니다. 중심 가치를 실현할 해결책과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생산물을 계통 체계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이론을 계통 체계에 따라 정리가 가능해집니다. 누락된 새로운 이론이나 생산물의 생산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모든 학문과 사물의 통일이 궁금하신 분

유토피아학에 호기심이 있으신 분

모든 사물과 현상에 대한 계통 체계가 궁금한 분

세계에 대한 통찰력을 갖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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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박상림입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뇌는 어떻게 다를까요?

요즘 뇌과학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기억법에 관한 것, 학습법에 솔깃해 집니다.

인공지능과 뇌가 가진 불가사의한 생각의 기술을 일곱 가지로 이야기해 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뇌의 특성을 알 수 있고, 인공지능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인간에게는 아는 사실과 모르는 사실을 구분할 수 있는 메타인지 능력이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실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모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책은 아는 사실, 모르는 사실, 그리고 내가 아직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로 나뉘는 삼분법적 지식 체계를 의심하는 생각에 출발합니다. 인공지능과 인간지능에 대해 우리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앎의 영역으로 옮기는 첫 번째 이야기라고 이상완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개념의 추상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굳이 단순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인공 신경망은 마음껏 복잡해지면서 무한한 추상화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p123

복잡함을 추구할 수 있는 자유와 이를 통해 무한한 개념의 추상화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더해진 상황에서 인공 신경망은 딥러닝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필연적으로 신경망은 뇌 신경망과 닮아가기 시작합니다. 딥러닝을 이용해 무한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딥러닝의 바다에서 파도타기를 해야 합니다

상향식으로 개념을 추상화하는 모델은 '부분'으로부터 '전체'를 보는 것 입니다. 디테일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서, 이해의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가다 보면 어느새 디테일은 사라지고, 세상 전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본질적인 개념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전체를 파악하려면 디테일을 알아야하고 반대로 디테일을 잘 파악하려면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하향식 주의 집중을 하여 부분에서 전체를 이해하는 개념의 추상화를 진행하고, 동시에 추상화 된 개념을 즉 전체 그림을 바탕으로 필요 없는 디테일을 골라내는 과정을 진행합니다. 부분과 전체의 선순환을 만들어간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미처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시야의 가장자리에서도 이 세상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모순을 풀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개념의 추상화+구체화를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

= 주성분 분석

=얕은 대칭형 선형 신경망

=생각종이 순서 뒤집기

p159

개념의 추상화 과정은 생각종이를 순서대로 따라가는 것이고, 개념의 구체화 과정은 생각종이의 순서를 뒤집어 따라가는 것입니다. 비대칭적 방법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문제들을 푸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p160

개념의 추상화-구체화 과정에 대한 대칭성 규제의 완화로 자유를 얻게 된 오토 인코더의 구체화 과정은 어떻게 하면 좀 더 발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일반적 오토 인코더라는 인공 신경망은 개념의 추상화 과정과 구체화 과정이 반드시 대칭적인 관계여야 한다는 조건을 풀어주어 추상화를 더 크게 할 수 있고 구체화도 더 다양하게 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불확실성을 정면으로 마주해야 내포된 문제점들을 명확히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변분 오토 인코더라는 인공 신경망은 구체화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는 추상화 과정에 자유도를 주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추상적 개념이 확률적으로 표현됩니다. 본질이 가진 불확실성과 다양성을 인정하고 확률분포로 표현합니다.

대칭성의 아름다운 단순함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추상화 과정에 깊이를 더하고, 결과적으로 구체화 과정의 밀도를 높이는 1석 3조로 '신의 한 수'입니다.


"모델 프리와 모델 기반 학습은 둘 다 좋은 카드지만, 잘못 쓰면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하느니만 못해. 난 상황에 따라 섞어 사용해." 모델 프리 학습과 모델 기반 학습 대한 우열을 가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때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카드를 쓰는게 더 좋은지를 판단해야합니다.

p310

모델 기반 학습 빨리 학습을 할 수 있고, 상황이 변하는 경우에도 빠르게 적응합니다. 새로운 목표에 맞게 계획만 수정하면 되므로 빠른 학습이 가능합니다. 다개체 학습 문제도 잘 다룰 수 있습니다.

모델 프리 학습계산이 단순하기 때문에 빠르고, 메모리도 적게 들고, 전기도 적게 씁니다. 단순한 전략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단순하게 해결하라는 지혜도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전략 없는 순수한 결과 지향적 행동이 내 전략을 의도적으로 숨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포커페이스 전략입니다.

모델 프리 학습은 모델 기반 학습을 자극해 상대방이 어려운 문제를 대신 풀도록 하여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 이득을 얻고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타적 행동 전략의 일종입니다.

인간의 뇌는 계속해서 변화하는 외부 세계의 상황을 '예측의 불확실성'이라는 렌즈로 읽어내고, 상황에 맞는 다양한 학습 전략 카드를 활용하여 벨만 방정식을 풀어냅니다.


이런분들께 권합니다.

인공지능과 뇌의 비밀이 궁금한 분

뇌과학 분야에 관심있는 분

뇌와 인공지능이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은 분

인공지능의 새로운 시각을 갖고 싶은 분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의 지능을 알고 싶은 분

뇌 과학의 새로운 정보를 알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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