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2 - 우연한 사건이 운명을 바꾼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천위안 지음, 정주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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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중 제갈량에 관한 책입니다.

"경쟁자보다 하나를 더 알아보고 한 수 앞을 더 내다본다."

심리학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을 분석하는 '심리설사'분야의 창시자가 쓴 책입니다.

제갈량의 수많은 에피소드 속에서 지혜를 분석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갈량의 마음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고 주변 인물들 간의 관계와 갈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편적인 인생의 지혜와 처세를 깨닫게 합니다.

제갈량의 비단 주머니가 내 것이 되는 것을 경험해 보세요.


부탁할 때는 상대의 거절을 염두에 둬라. 제갈량이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지 않고 먼저 '명리론'으로 유비에게 따져 물은 뒤 스스로 생각하게 두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것이다. 반드시 유비가 흡족할 만한 충분한 명분과 이유를 찾아야 하며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내놓아야 했다. 그런데 제갈량은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이유를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거절'을 당했다.

p75-78


설득의 고수라면 이 '머리부터 들여놓기 기법'을 잘 활용해서 차선책을 마련하였을 것입니다. 제갈량은 유비에게 "주공께서 한평생 의(義)를 바탕으로 살아오신 터라 제위에 오를 수 없다고 하심도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주공께서는 이미 형주, 양양, 동천, 서천을 차지했으니 일단 한중왕에 오르시지요." 유비는 이 또한 거절했습니다.

"천자의 조칙도 받지 않고 한중왕에 오르는 것도 참칭이오!"이에 제갈량은 물러서지 않고 "난세에는 임시방편을 따르실 수도 있습니다. 법도만 고집하시면 안 됩니다." 이 말을 하면서 장비를 쳐다봤습니다.

장비는 "유씨가 아닌 사람들도 모두 황제가 되고자 하는 마당에 형님은 한황실의 종친이 아닙니까? 까짓 한중왕 아니라 황제의 자리에 올라도 되겠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형님께서 반평생 노력하신 것이 한바탕 꿈이 될 것입니다!"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장비의 말에 동조했습니다.

유비는 수하들의 마음이 변할까 두려워 결국 한중왕에 오르는 데 동의했습니다.

상대방에게 큰 것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죄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때를 틈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을 요구하는 것이 바로 역단계적 요청 기법입니다. 즉 '머리부터 들여놓기 기법'입니다.

첫째, 이미 요구할 사항을 생각해 둔 상태에서 일부러 상대방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지닌 친 요구를 합니다. 상대방이 거절을 하고 죄책감을 느꼈을 때 '상대적으로' 작은 요구를 합니다.

둘째, 상대가 반드시 들어줬으면 하는 것을 요구해서 거절당하더라도 곧바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처음 요구했던 것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거절당하는 일이 많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왜' 그 일을 하는가. 자신의 일에 대한 확신과 결심이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거절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왜 그 일을 하려고 하는지가 명확하게 세워져있어야 합니다. 거절당하더라도 '역단계적 요청 기법'을 활용하여 포기하지 않고 작은 요구를 상대방에게 요청해 보면 좋겠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말하는 사람의 권위는 곧 그가 말하는 내용의 권위로 이어진다. 다시 말해 같은 말이라도 어떤 사람의 입을 통해 나오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달라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말하는 사람의 권위가 말에 미치는 영향은 극과 극으로 나뉜다.

p204


첫째, 매우 권위 있는 인물의 말일 경우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영향력이 줄어듭니다. 둘째, 아무 권위도 없는 사람의 말은 처음에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오히려 그 영향력이 갈수록 커집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소통의 출처를 잊는 속도보다 소통의 내용을 잊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권위의 가장 큰 적입니다. 죽음 앞에 초연해질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득세하던 권위도 죽음의 순간 사라지게 됩니다. 인생의 허무함을 느낍니다. 허상에 집착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덕을 베풀어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일에 의미를 두어야겠습니다.


말의 위력은 상상 그 이상이다. 사마의는 천문과 다른 여러 가지 조짐으로 미루어 제갈량이 이미 죽었다고 판단했다. 그는 곧장 대군을 이끌고 촉군을 뒤쫓았다. 수레 위에는 깃털 부채를 들고 윤건을 쓴 채 학창의를 입은 사람이 앉아 있었다. 사마의는 제갈량이 자신을 속이기 위해 거짓 죽은 척했다고 생각했다. 곧바로 퇴각 명령을 내렸다. 제갈량은 죽으면서까지 이런 놀라운 전적을 남기고 떠났다.

P286-287


목상을 한 죽은 제갈량이 산 사마의를 쫓았습니다. 목상 하나가 이렇게 신비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갈량이 평생 먼 앞날을 내다보며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왔기 때문입니다. 제갈량이 평생 한 일이라고는 단 하나 시종일관 자신의 이미지를 포장했을 뿐입니다.

제갈량은 가용성 추단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직관적이고 생생하고 구체적인 도구 또는 운반체가 지닌 설득력과 영향력은 천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를 알고 있었습니다.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먹이를 줄 때마다 침을 흘리는 것처럼 이 도구들을 보면 귀신같은 계책을 쓰고 천 리밖의 승패를 결정짓는 '신'과 다름없는 제갈량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 것입니다. 사마의의 '잠재의식'은 '의식'이 발동하기 전에 '어서 도망쳐'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자기 완결적 예언'이란, 예언이 당사자의 마음에 암시로 걸리고 관련된 사람들에게도 비슷한 기대를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나의 비전을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먼저 꿈꿔주고 응원해 주고 이끌어 준다면 그 비전은 꼭 이루어진다는 걸 느낍니다. 이루어짐에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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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신용준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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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은 호감이 갑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돈과 권력 그리고 호감입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사람들의 호감을 사는 것부터 시작하라!"

그렇다면 호감을 사는 것은 어떻게?

그것의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관계로 시작하고 관계로 끝난다. 성공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가 주변 사람의 도움이다. 사람의 도움이 없다면 어떤 성공에도 이를 수 없다. 성공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데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건 사실 '호감'이다.

p16


두 사람 중 한 사람에게 일을 맡길 때 호감 가는 사람에게 맡기는 건 당연합니다.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호감을 챙기는 사람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제에도 호감이 가는 저의 롤 모델이신 두 명의 멘토님이 계십니다.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캔두님이십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해 경제적 자유를 만들어 가고 있는 분입니다. 3 번의 강의 매출 1억 이상을 만들어 내신 분입니다. 3년 동안 매일 같이 새벽 3시에 읽어나 명상하고 책 읽고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돕고 계십니다. 경제 신문을 분석하고 그것을 뉴스캔이라는 콘텐츠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캔두님 덕분에 뉴스캔을 통해서 경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경제에 관련해서 일자무식이었던 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명상하고,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뉴스캔을 통해서 알게 된 정보들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캔두님께 감사합니다.

또 한 분의 멘토님은 '체인지 명품부모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계신 심현진 멘토님이십니다. 자녀 교육의 시작은 가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시고 계십니다. 부모님들의 그림자 교육이야말로 가족 전체를 변화, 성장시킬 수 있다는 가치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월 2회 일요일 새벽 6시에 심현진 멘토님과 책을 읽고 나누는 본깨적은 삶을 변화 시키는 씨앗이 됩니다. 함께 하는 멘토님들의 삶을 나눈 본깨적은 삶 속의 긍정의 에너지를 올릴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선물합니다. 아이에 대한 잘못된 욕심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만들어 줍니다.

이 두 분의 모습은 저에게 강력한 호감이 되어 끌리게 되었습니다. 옆에 있으면서 하나라도 더 따라 하고 싶고 두 분의 모습처럼 되고 싶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심현진 멘토님과 함께 한 비전 멘토링을 통해서 저의 비전을 세우고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인생에 대한 열정은 인간에 대한 호감과 비례한다. 미국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광고를 위해 유명인들의 등급을 매긴다고 한다. 등급에 따라 광고 단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주로 인물의 외모, 신뢰 그리고 친밀도를 합산하여 등급을 매긴다.

p219



그 유명인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를 좋아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 사람이 매력적이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다고 느낍니다. 그런 사람들을 가까이하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카리스마의 비밀은 열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자신의 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내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일에 관해서는 최고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역할 모델이 됩니다.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합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인정하며 특별함을 압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에 적극적인 사람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말하고 있는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호감이 갑니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임창정 콘서트에 다녀왔던 적이 있습니다. 노래하는 모습에 자신감과 열정이 넘쳐흘렀습니다.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호감이 갔습니다.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느껴졌습니다.

저 또 제 삶이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배우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려 합니다.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계발해 나갈 것입니다.



T.P.O. 전략으로 호감에 세련미를 장착하자. T.P.O.는 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옷을 입어야 함을 강조하는 단어이다. 이를 통해 세렴미와 함께 전문성을 강조할 수 있다. 강의할 때나 고객을 만날 때는 정말 T.P.O.에 신경 쓴다.

P236



직장 여성을 위한 추천 T.P.O. 전략의 예를 살펴보자

<월요일> 회의가 있는 날은 차분한 컬러의 목 폴라티와 가디건을 매치해 주어 단정해 보이면서도 믿음직한 인상을 심어주는 코디를 한다.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오는 새틴스판스커트로 단정함을 더욱 부각한다.

<화요일> 외부 미팅이 있는 날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코디를 추천한다. 힙을 살짝 덮어주는 노카라롱자켓으로 심플함과 고급스러움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수요일>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이 있는 날은 중요한 발표가 있기에 신뢰감을 줘야 한다. 화이트셔츠에 블랙슬림핏팬츠를 코디하여 커리어 우먼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부각시키낟. 블랙셔츠에 그레이슬림핏 팬츠도 멋진 코디이다.

<목요일> 야근이 많은 날은 편안하게 코디한다. 롱셔츠에 롱가디건을 입어주는 코디이다.

<금요일> 주 5일 근무의 마지막 날,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은 소매가 없는 세틴원피스에 가디건 자켓으로 코디한다. 자켓만 벗으면 파티룩 느낌이 나는 코디로 변신할 수 있다.

<토요일> 오늘은 워크숍 가는 날은 가볍게 코디한다. 코디하기 편하면서 사계절에 어울리는 단벌 원피스로 코디해 보자.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면 나의 호감도는 상승됩니다.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는 옷차림이 중요합니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 다이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나테크 트루 헬스 마스터 챌린지 15기에 참여 중입니다. 

몸무게는 4kg 감량하였는데 보디라인이 달라져서 예쁜 옷을 입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는 언니의 옷 가게에 지인들과 만나서 추천해 주는 옷을 입어 보는데 거울 앞의 제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지인들의 예쁘다는 소리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거울에 비친 저의 모습이 매력도가 상승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끌리는 호감을 만드는 하루 습관을 갖고 싶은 분

호감 가는 짧고 사소한 기술을 알고 싶은 분

호감형 인간의 10가지 비법이 궁금한 분

호감을 장착하는 마인드 리셋을 하고 싶은 분

호감을 부르는 실전 전략을 알고 싶은 분

성공의 발판으로 호감을 장착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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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배로 사는 강점혁명 - 말을 못해 글을 쓰기로 했다
김형준 지음 / 더로드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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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어떤 사람은 글보다 말이 편합니다.

어떤 사람은 말보다 글이 편합니다.

저는 글보다 말이 편합니다.

'말 못 해 글을 쓰기로 했다. '

책 속 김형준 작가님이 책과 글쓰기로 삶을 변화하시는 모습에

책 읽기와 글쓰기의 위력을 발견합니다.

그것을 해내기 위해서 준비한 시간과 노력의 값이

삶을 달라지게 한다는 걸 깨닫습니다.


글을 쓰자, 글로 표현하자. 말이 서툰 나는 2018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제때 못 했던 말들을 글로 쌓아두고 있다. 블로그, 브런치, 인스타그램, 일기장, 출간한 책등에 그동안 입으로 못 했던 말들을 글로 적어놓았다. 생각이나 느낌을 몇 줄로 적거나, 하고 싶은 말이나 기억할 일들을 매일 기록으로 남겼다.

p134


캔두님 덕분에 매일 감쓰행을 통해서 감사 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감사를 하나씩 찾습니다. 당연하게 여겨졌던 일들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발견하고 깨닫습니다. 애진 언니와 대화 속에서 언니의 친구 남편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내내 남편이 건강하게 제 곁에 있어 줌에 감사함이 밀려들었습니다. 그것을 감사 일기에 적고 감사한다고 적습니다. 기록한 순간 제 마음에 풍요로움이 넘쳐흐르게 되었다.

말로 모든 것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 시점에 글쓰기로 마음을 표현하면서 알아차려 준다면 우리의 감정들이 쌓여서 폭발하는 일들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의 3요소는 생각, 감정, 욕구입니다. 분노라는 감정이 올라올 때 알아차려 주면서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들여다볼 수 있다면 분노의 감정은 소통의 기회 감정으로 바뀔 것입니다.


매일 쓰는 꾸준함이 나를 세우다. 사람들은 비법을 좋아하는 것 같다. '주식으로 10억 벌기', '이것만 따라 하면 나도 건물주', '돈이 들어오는 책 쓰기'. 바라는 성과를 짧은 시간 얻고 싶은 욕심에 이런 글귀에 혹하게 되는 것 같다. 그들의 비법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건 방법이 아닌 꾸준함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똑같은 노력을 될 때까지 했기에 얻어진 성과. 그들이 해낸 방법을 배워 꾸준히 따라 하다 보면 같은 결과를 갖게 된다는 단순한 원칙이다.

p198-199



5년째 매일 책을 읽는 김형준 작가님의 비결은 '그냥 읽었다'였습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읽어야 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 이유가 명확해지면 간절함으로 행동하게 됩니다. 저 또한 4년째 새벽 기상을 하면서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공하고 싶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제가 배우고 성장한 경험들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각자 그것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다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인식하고 있고 간절한지에 따라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절함의 크기에 따라서 행동의 크기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야 하는 이유를 찾고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 4시 아빡세를 통해서 저의 새벽 기상이 했다, 못했다에서 꾸준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일어나 명상을 하고 책을 읽고 기록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양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책을 읽기 전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게 되면서 손에 하나씩 쥐기 시작했다. 알면 알수록 멀리 있던 것들이 아니었다. 시간, 습관, 태도, 말투, 성실, 노력 등. 각각의 의미를 되새기며 삶의 태도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내 주변 가까이에 늘 존재했었던 것들이다.

p243-244


"내가 정말 그들에게 좋다는 걸 알리고 싶으면 내가 좋다는 걸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 된다. 책을 통해 내가 얻는 걸 보여주고, 글을 쓰며 내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선택을 강요하기보다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오히려 더 진정성 있게 닿을 거라 믿는다. 좋은 걸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기 보다 나 스스로 즐기는 게 먼저인 것 같다. "

김형준 작가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내가 좋은 면 그것을 말로 하는 것보다는 삶으로 살아 보여주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파트너 중에 매나테크 트루 헬스 마스터 챌린지로 2달 만에 11kg 감량을 하면서 삶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이미지는 이미 사라지고 없습니다. 정말 새로운 사람으로 재 탄생하였습니다. 볼 때마다 생기가 넘치고 빛이 납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나도 저렇게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도전 중입니다. 지금까지 4kg 감량하였는데 주변 반응이 다릅니다. "살 빠졌지?" 기분이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남편도 반응이 옵니다. 자신도 저녁을 제가 먹는 셰이크로 바꿔 보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영양소가 채워지니 제 몸이 갖고 있던 자연치유력이 몸속의 지방과 독소를 동시에 배출해 줍니다. 영양소를 채워 줍니다. 세포들끼리 서로 정보 전달을 잘하게 하고 면역력을 올려 줍니다. 세포들이 서로 자신들이 맡은 바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실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해지고 날씬해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올라가니 삶의 에너지 올라가 삶이 가볍고 풍요로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삶의 방식을 변화 시키고 싶은 분

성공의 습관을 만들어 가고 싶은 분

말보다는 글쓰기가 필요한 분

자신의 강점을 계발하고 싶은 분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비법을 알고 싶은 분

책을 통해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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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 - 당대 최고의 무용가에서 세계적 주식투자자로 거듭난 니콜라스 다비스의 성공투자기, 개정신판
니콜라스 다비스 지음, 권정태 옮김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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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주식투자의 문외한 무용가가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가 되기까지의

성공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박스 이론을 중심으로 주식투자와 원리

그리고 실행에 대해서 알려주는 투자 전략서입니다.

"주가 변동은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는다"

하나의 방향이 정해지면 한동안 그 방향으로 계속해 움직인다는

'박스이론'의 창시자입니다.


박스이론의 개발. 주식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고 시장의 운용 원리를 파악해야 한다. 투자도 게임과 마찬가지로 거래하는 법을 모르면 성공할 수 없다. 나는 돈을 건 게임을 하는 것이고, 게임의 상대방은 바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전문가들이다.

p65


주가 변동이 결코 우연히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리 정해진 방향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며, 일단 하나의 방향이 정해지면 한동안 그 방향으로 계속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해진 방향으로 가면서도 주가는 일정한 틀 안에서 움직임을 반복하는데, 니콜라스 다비스는 이러한 틀을 '박스(BOX)라고 불렀습니다.

주가는 저점과 고점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진동하며 그렇게 오르락내리락한 자취로 둘러싸인 구간은 박스 모양 또는 하나의 틀(FRAME) 모양을 형성합니다. 박스의 크기 안에서 주가의 저점과 고점이 그 박스 안에서 주가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 틀을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주가가 박스권을 벗어나 훨씬 더 높은 범위로 이동하면 이 주식을 매각합니다. 주가가 상승추세일 때만 매수합니다. 박스권이 이동하는 과정에 대해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유심히 관찰하고 있다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대응해야 합니다.


매도시점은 어떻게 결정하는가? 나는 최고가에 판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임을 인정했다. 사실 누구도 정상에 팔지는 못할 것이다. 항상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계속 오르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은 단지 그때의 매도시점이 정상이라 추측해 파는 행동에 불과하며, 그것이 얼마나 더 오를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P80


니콜라스 다비스는 주식투자의 목표를 우량한 주식, 최상의 매매시점, 손실 최소화,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투자기법으로는 가격과 수량, 박스이론, 자동 매수 주문, 손절매 매도 주문을 이용합니다. 상승추세를 따라 움직이되, 언제든 손절매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상승추세가 지속되면 매수세를 늘리고, 추세가 반전되면 재빨리 도망쳐 나오는 것입니다.

올바른 예측을 위해서는 주식에 대해 냉정하고,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오르는 주식을 보고 이성을 잃고 쫓아다니거나 내려가는 주식에 흥분하고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주식은 사람이 아니므로 좋은 주식이나 나쁜 주식은 없으며 단지 오르는 주식과 내려가는 주식이 있을 뿐입니다. 감정-공포, 희망, 탐욕 등을 억제해야 하고 엄청난 자기조절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내 주식거래는 다음과 같은 악순환을 되풀이했다. 최고가로 매수한다. 내가 사자마자 주가 하락 시작한다. 나는 두려워한다. 최저가에 판다. 팔자마자 상승 시작한다. 욕심을 가진다. 그리고 다시 최고가로 산다. 난 '그들'의 존재를 믿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게 비싸게 팔고 '그들은' 나에게 싸게 주식을 사 갔다.

P148


'그들'이 누구라고 말할 수 없지만 '그들'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들일 것 같아요. 엄청난 정보력을 갖고 있는 '그들'을 따라가면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샀을 때가 최고점이고 팔 때는 최저점일 때 좌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니콜라스 다비스는 그 당시 모든 것이 자만심과 허영심으로 이끈 자기중심의 사고방식에 의한 잘못된 선택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때려눕힌 것은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비합리적인 본능과 조절할 수 없는 감정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너무 많은 곳에 손을 댔다는 것이었습니다. 

분산투자가 맞지만 너무 많은 기업을 다루다 보면 집중하지 못하고 정신은 혼미해지고 투자금액과 수익의 금액이 적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건실하고 튼튼하며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찾아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1주씩 모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해외에 있을 때에는 관심이 있는 몇몇 주식을 간섭이나 루머에 시달리지 않고 감정과 자만을 배제한 채 냉정하고 중립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다. 주식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 그 시각으로 주식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었다. 그 외에는 따로 보고 듣는 것이 없어 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P152


간섭, 루머, 두려움 그리고 상반된 정보들과 같은 모든 잡다한 것이 귀에 들어올수록 판단력은 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주식거래에 감정이 섞이게 되고 냉철하고 분석적인 태도를 잃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뿐입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되찾고 냉철해지고 분석적인 태도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니콜라스 다비스는 예전처럼 시세를 읽고 분석할 수 있기 시작했고, 종목별로 강약을 분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의 '느낌'은 되돌아왔다고 합니다. 주간 경제 신문을 읽으면서 매일 시세를 체크하고 직접 새로운 주식을 찾아내고, 관심이 가고 상승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주식을 찾으면 그 주식의 시세를 관찰하고 분석을 합니다. 그 결과 200만 달러를 벌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307으로 했을 때 환전하면 약 26억 1,5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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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심리학 수업
황양밍 지음, 이영주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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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비전멘토 꿈쌤박상림입니다.

행복한 나를 만드는 32가지 심리 법칙이 들어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직장, 사랑, 인간관계, 자아 찾기를 고민하는 분들께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인생의 참고서 같은 책입니다. 고정된 사고의 틀을 깨고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어떻게 하면 누그러뜨릴 수 있을까? 부정적인 감정에 맞닥뜨렸다고 해서 누구나 그 감정을 순순히 따르는 건 아니다. 사실 우리는 제 발로 부정적인 감성의 소용돌이에 빠져들 것인지 말지를 결정할 주도권을 쥐고 있다. 그리고 설령 수렁에 빠졌다 하더라고 어떻게 빠져나올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p27-28


감정은 '발생하기 전', '발생한 순간','발생한 후'로 나누어 여러 가지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어떤 일 때문에 격렬한 감정 변화가 일 것을 미리 알게 되었다면 회피도 또 다른 방법입니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당사자가 그것을 무시하는 선택을 하면, 오히려 심신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

잠깐의 회피 방법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갈등 상황에서 계속 있다가는 아이에게 내 모든 감정을 쏟아 내는 감정적 쓰레기통의 역할을 주는 상황이라면 즉시 그 자리를 떠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정 변화에 곧바로 반응하지 않는 상태에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생각해 볼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빠른 해결책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정의 강도가 매우 강할 때는 정면으로 맞서기보다는 일단 회피하고 감정의 강도가 약해졌을 때 다시 상대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입니다. 지금 현재의 내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게 지금 감정이 어떠한지,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지금의 나'로 살기 위한 두 가지 길. 개인의 특성은 단순히 선천적 또는 후천적 요소의 영향만을 받는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오히려 이 두 요소가 서로 얽히고 맞물려 동시에 영향을 미친다. 아이가 자신의 타고난 장단점을 알아가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p202-203


'선천'적인 건 바꿀 수 없으니 '후천'적인 노력으로 변화를 꾀해 봅시다. 미국과 일본에서 장기간 진행한 추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성격이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이 올라갈수록 외향적인 정도, 신경질적인 정도는 줄어드는 반면, 친환성은 늘어났습니다. 이 연구 결과로 보면 후천적인 경험이 개인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천적으로 부족하게 태어났다고 해도 불평은 그만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더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천적인 부분은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약점을 보안하고 강점을 더 계발해 나간다면 우리 삶은 더 풍요롭고 여유로울 것입니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이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처럼 어떤 경우에도 쉼 없이 노력하고 실행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잘하는 것이 있습니다. 타고난 강점을 활용하여 후천적으로 계발하고 노력한 다면 자신이 타고난 천명을 제대로 발휘하면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나무 타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평가한다면,

그 물고기는 영원히 자신을 바보로 알고 살아갈 것이다.

아인슈타인


빨리 꿈부터 정하라고 닦달하는 사람들을 향한 쓴소리. 포부는 일찍 정하는 것보다 계속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어떻게 해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걸 계속해서 찾아야 언젠가는 자신이 흥미를 갖고 관심을 갖는 일을 찾을 수 있다. 이르면 이른 대로, 늦으면 늦은 대로 장단점이 있다.

p206~213


자기 통제는 자기효능감 및 긍정적인 정서를 지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기효능감'은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 기대와 신념을 말합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무엇보다 비교적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실행한 후 피드백을 하고 그것을 개선해 나갑니다. 그렇게 선순환 구조를 만들면 내 꿈을 이루는 멋진 날들이 펼쳐집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안다면, 제아무리 힘든 고난과 도전에 직면해도 좌절하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방향성을 잡고 직접 부딪치고 실패하면 그곳에서 배울 점을 찾고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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