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에 가면 메밀꽃 마을이 있다.
소설속의 무대를 재현해 놓은 곳, 물레방앗간.
허생원과 동이와 당나귀
진짜 당나귀. 냄새가 좀 나지만, 생각보다 무지 늠름하다.
물레방아 연자방아...
이효석 문학관 입구에 서 있는 늘푸른 나무.
이효석 문학관 로비.
작가의 방.
이효석 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