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4 - 차원의 미아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4
김강현 지음, 김기수 그림, 김경익.박상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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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 신비아파트 한자귀신 14 > 가 출간되었다. 14편 출간소식에 오랜만에 1편부터 다시 읽어가며 아이와 누가먼저 14편을 읽을지 가위바위보하며 어떤 이야기일지 상상을 해보았었다. 지난편에서 용용이 이야기가 다 끝나지않았었으니 그이야기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사건이 시작되겠지..? 어떤사건 어떤귀신 어떤한자들이 나올까..? 가위바위보에 져서 먼저 읽을 아이에게 내용이야기는 하지말라하고 책뒤에 적혀있는 이야기만 먼저 읽어보니, 차원 여행..? 엄청 재미날듯 싶었다.

신비아파트 한자귀신은 서울문화사의 오싹공포한자학습만화 시리즈인데 신비아파트고스트볼더블x 의 주인공들인 하리,두리,가은,현우,강림,리온,신비,금비가 겪는 사건과 다양한 사연을 이해하면서 이야기속에서 등장하는 한자를 보며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끔 해준다.



지상에 흩어진 1001개의 악귀구슬을 찾기위해 하리일행과 함께하게되는 천계의장군 북두성군과 십이지신의 유유(닭의 화신), 돈돈(돼지의 화신), 용용(용의 화신) 이 함께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는데,십이지신의 등장으로 문득 학생때 보던 만화 환상게임이 떠올랐었다.

지금 우리아이세대는 마법천자문과 한자귀신이 섞여있는 세대이다. 신비아파트가 나오기전까지는 ㅡ 어린이집,유치원 시기쯤 ㅡ 마법천자문으로 한자학습만화를 접했기에. 그래서인지 이야기중간에 한자가 나오는것에 익숙해지기도 했고 학습만화에 익숙해지긴했지만 둘다 읽어본 입장에서 재미는 신비아파트쪽이 더 있는듯했다.



악과 싸우는 정의. 모험. 협동. 배려라는 틀은 비슷한듯 했지만말이다.

먼저 어떤 한자가 나올지를 훑어보고 이야기를 읽으며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상황에 어울리는 한자를 만나볼 수 있었다.

​중간중간 아이들이 키득거리고 웃게만들 재미요소들도 있어 흥미유발도 되고

​한자를 획순에 맞게 따라써보면서 정리해 볼 수도 있었다.

좋아하는 캐릭터와 여행하고, 아이와 함께 한자노트에 적어보며 엄마표 한자수업하기 좋은 시간이랄까..​



이밖에도 한자퀴즈, 다른그림찾기 등 놀이북등에서 볼 수 있는 놀이도 있어 즐길거리가 많았고, 이번편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차원 이동으로 다양한 세계를 만나보는 재미가 제법이었다.

아이보다도 내가 더 재미나게 읽는 책 신비아파트한자귀신!



차원 여행의 끝은 어디일지,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지면서 15편을 기다리고, 나온 한자를 반복해서보며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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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19
이리사와 마코토 지음, 고경옥 옮김 / 글송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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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글송이의 최강왕 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책을 읽으며 소재가 되는 다양한 생명체들의 지식도 쌓고 배틀이라는 컨셉을 통해 누가 더 강할지 정답을 맞춰볼수있는 흥미진진함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듯하다.​

물론 이책의 승자가 100%는 아니겠지만말이다.

(비슷한 형식이 서울문화사에도 있는데 그책도 괜찮은 편이다.)

최강왕 시리즈는 한권 한권 이야기하고자 하는 생물들을 구성한 생물도감을 통해 생물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고, 배틀을 시키기도하면서 재미와 함께 정보를 제공해준다.(지식을 쌓는다고 해야할까...)



이번에 만나본 최강왕 시리즈는 19번째로

< 최강왕 오싹오싹 몬스터 배틀 > ​

이란 제목이었다.



세상에는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다지만 막상 알고있는 몬스터는 몇 안되는것 같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걸까..? 다른곳에서는 몬스터라고 생각하지 않았던것이 이책에서는 몬스터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놀라기도 했었다.
몬스터를 검색해보면 오픈사전에서는

주로 온라인 게임에서, 사람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체를 이르는 말이며, 그 생김새가 괴상한 경우가 많다고 표현해놓는다.



이책의 첫부분에 등장하는 아시아그룹A의 가루다는

사람의 몸에 매의 머리, 날개, 부리, 발톱을 지녔다고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책에서는 신비한 전설속의 새라면서 나름 평범하게, 이책에서는 몬스터로 무섭게 그려놓은듯 했었다.
같은 생물이어도 다르게 표현된다는것을 배우면서 아는 몬스터의 또다른 이야기를 해보며 읽어갈수 있었는데 상당히 다양한 몬스터들을 알고 만나보는 시간이었다.
전세계 최강 몬스터 32종이라해서 아시아1,2, 아메리카, 유럽1,2,3,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악마군단 . 8가지 그룹으로 나뉘어 선보이는 배틀. 몬스터들도 나름 이야기가 나온 곳들이 탄생지역이겠구나 싶으면서 좋아하는 몬스터를 응원하며 보게되던 시간.

목차만 봐도 강하고 무서울것같은 몬스터들이 제법 보였는데 누가 승자가 될지 짐작가지않았었다.
때론 수호신, 때론 요괴, 또 때론 정령, 또 때론 괴물로 불리우는 몬스터들이 저마다의 능력으로 벌이는 배틀한판!

<배틀의 6가지 규칙>

1. 배틀은 1대 1로 ​

(배틀에 동료를 끌어 들이는 것은 금지, 마법으로 위장이나 분신술은 인정)

2. 무기.마법은 사용 가능​

3. 과도한 공격은 반칙 ​

(패배를 인정했을때 공격중지,

목숨을 빼앗는것도 반칙)

4. 배틀 장소, 배틀 시간

(최강왕 몬스터 배틀전용 격투장에서

시간 무제한, 한쪽이 이길때까지)

5. 부상은 회복한 뒤, 참가

(이전 배틀의 부상은 완전히 회복한 뒤,

배틀에 참가)

6. 우승자의 명예 ​

(승리를 거둔 우승자에게는

'최강왕 몬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우승컵을 수여)

승점으로 순위가 정해지고,

동점일 때는 직접 대결의 승자가 결승 진출,

그 마저도 동점일때는 추첨으로

결승 토너먼트 진출자와 순위를 정한다.



누군지 잘 모르는 몬스터들이 상위에 있어 조금 아쉬웠지만(나름 아는 몬스터를 열심히 응원했었기에..) 우리 고유의 몬스터를 만나고 구미호가 일본몬스터란 사실에 고개를 갸웃거리면서도 그 대결들이 흥미진진해 재미난 시간이었다.



몬스터별 다양한 능력을 알 수 있었고 더 궁금한 몬스터이야기에서 만나본 흡혈몬스터의 존재로 깜짝 놀라며 치열한 배틀속에서 특징,싸움기술 등 배운것들이 많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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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3 - 제주도 투어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3
김강현 지음, 유희석 그림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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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를 종종 보는 아이에겐 이렇게 좋아하는 캐릭터들로 선보인 책이 재미와 학습적인 면에서 부모와 아이의 만족도를 채워주는것 같다.

동네 투어 코믹북,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는 우리나라 곳곳을 투어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잠뜰 각별 공룡 수현 라더 덕개.

6명의 픽셀월드 초능력자들과 함께한다.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1편은 서울투어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2편은 부산투어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3편은 제주투어

로 우리나라 지역을 주제로 하여 돌아다니는 픽셀리 히어로즈를 따라 함께하면서 독자들역시 그지역의 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
순서대로 읽어야긴하지만, 그동안은 본인들이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라는 사실을 자각하지못한 이들과 알지만 평범히살고있던 이들이 서로 잊고있던 6명의 멤버들을 찾는과정이었기에 3편부터 읽기시작해도 괜찮지않을까..싶었다.

분명 멤버라 생각한 덕개의 이상한 행동에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5인방은 덕개를 뒤쫓아 제주도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이야기와 만나게되는데...
책을 읽으면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가본 아이는 배로도 제주도를 갈 수 있다라는 사실에 놀라며 신기해했다. 그래서 학창시절 배를 타고 수학여행을 갔었던 이야기를 해주니 좋아해 뜻하지않게 책을 읽으며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할 수 있던 시간이었다.

​귀여운 6개의 캐릭터중 우리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토끼 수현이인데 이번편은 비가림나무아래서 대화하던 덕개와 공룡이 주인공이 아닐까..싶었다.
이책을 읽다보면 한번씩 머리를 쓰게만드는 퀴즈? 가 있는데 이번편 역시 수학적사고와 연결된 사과문제가 있어 요즘 정삼각형, 정사각형 등을 배우는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았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며 방탈출 레스토랑 사장님 라더처럼 답을 맞춰 뿌듯해하며 읽어갔는데 이야기도 재미나지만 곳곳에 흥미를 유발시키는,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도 갖게 하는 요소들이 있어 좋았다.



뛰어난(??) 미술실력을 자랑하는 덕개의 매력에 빠져 책을읽다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제주도와 관련된 설화도 찾아보며 제주여행을 할 수 있는 책.

잊고있던 기억속에서 만난 픽셀키의 지도조각.

뒤로갈수록 잊혀진 진실도 궁금하고 또 어떤도시의 탐험을 하게될지 기대되는 책.
아이들책이지만 그림을 통해 제주도 곳곳을 만나볼 수 있어 코로나로 하지못하는 여행을 잠시나마 해볼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어둠의 픽셀리가 원하는건 무엇일까..?

또 끝나지 않는 시련은...?

그리고 다음은 어디로 누구의 기억과 함께 여행할지 궁금하게 만들던 뒷부분에 아쉬워하며 다시금1,2편을 찾아 읽게 만드는 책.



#신비아파트한자귀신

#픽셀리초능력히어로즈

#잠뜰TV오리지널북

#신비아파트고스트볼더블X애니북



이 번갈아가며 출시되는데 또다른 이야기를 읽으며 4편이 나올때까지 아쉬움을 달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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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람쌤의 엄마표 과학놀이 -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진짜 진짜 신기한 과학실험 창의쑥쑥 시리즈 2
원진아 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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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과목수가 늘고 수업시간이 길어져 많이 힘들다고 한다.

어느학년이고 안힘들겠냐마는 코로나로 학습공백이 컸던 상태에서 갑자기 공부할게 늘어날 아이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작년 학기초에는 나름 엄마표라고 해서 미술이며 음악이며 이것저것 해주려 노력했는데 언제부턴가는 익숙해져서인지 영상에 많이 의존했던것 같다.

영어 수학. 머리 끙끙거리고 해야하는 과목들보다도 학교가기전 재미로 접근하며 미리 해줄수 있는걸 찾다보니 과학. 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각종 용어들도 배워야지만 실험을 통한 관찰. 재미..를 통해 과학이 낯선것이 아님을 알게 해주고 싶었다.

< 신과람쌤의 엄마표 과학놀이 > 는 그런 내 생각과 잘 맞아떨어지는 책 같았다.

생각해보면 시험지를 풀지 않을때의 과학은 재미있었던것같다. 학년이 올라가 물리 화학 생물등으로 세분화되고 지구과학 물리II 화학II 이런식으로 나가며 시험을 봐서 점점 힘들었지만 실험실에서의 과학은 신기한 일 투성이고 재미났었다.



아이에게도 실험을 해보고 관찰일지도 써보게하며 남은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내야겠다 생각하며 책을 살펴보니 이미 엄마표미술이라해서 내가 미술관점으로 해본것도 있었고, 일상 속 다양한 것들이 과학적접근으로 표현될 수 있구나를 알 수도 있었다.​

무엇보다도 사진을 통한 설명, 그리고 학년별 어떤 교과과정과 연관되는지 적혀있어 좋았던 듯 싶다.​


책 앞부분에 있는 우리집 과학놀이표를 보고 체크해보면서 경험한걸 기록해도 좋을듯 했다.


요즘 아이가 배우고 있는 3학년 1학기 물질의 성질.과 관련해서 간단히 해볼 수 있는거라 함께 해보았더니 아이가 실험전 젤리를 먹어 적은양으로 힘겹게 해야만 했었다.

이런것도 과학이라고? 싶던 일상생활속의 놀이들 ㅡ 돌탑쌓기, 구름사진찍기 등 ㅡ 도 만나보고 엄마와 함께 했던 미술놀이도 과학과 연관있다하니 아이가 과학이라는 낯선 과목을 어렵게 받아들이지 않는듯 했다.



과학적 관점이지만 엄마표 미술놀이로 접근시켜 함께 놀기에도 좋은책이라 유치원생 독자들부터 함께해도 좋을것 같았다.

전에 만들었던 휴지심폭죽놀이도 물질의 성질과 관련되어 있어 아이가 좋아하며 또 만들겠다고 해서 다시 미술놀이도 해보던 시간.



이책이 있으면 재료준비만 해놓으면 아이가 책을 보며 뚝딱뚝딱 만들기, 실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것 같다. 여기에 학습적인면을 조금 추가하고싶다면 그림일기장이나 연습장을 활용해 나만의 관찰노트를 만들어 실험을 하며 느꼈던것도 배운것도 적고 미리 교과서도 같이 훑어보면.. 좀 더 효과적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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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모았습니다 - 옆집 부부, 직장 동료, 학교 후배의 진짜! 리얼! 성공기
월재연 슈퍼루키 10인 지음 / 진서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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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을 모았습니다.>​

책 제목을 한참 바라보았다.

1억...1억이라... 모으기에는 한없이 많은것 같지만 쓰려면 금방이라도 다 쓸 수 있을 만한 금액...



분명 대학시절 재테크 서적들에서 많이봤었는데.. 종잣돈을 모으는것이 재테크의 첫걸음이라해서 학교다니며 틈나는대로 돈을 모으기만하고 투자라는것은 해보지도 못한채 저축만하다 취직준비할때 일부쓰고, 나머지는 결혼후 신랑이 시누빚 갚는다고 엮여버려 내가 번 돈과 종잣돈은 생활비로 고스란히...



내가 써보지도 못한돈을 허비했다생각하니 솔직히 속상하기도했었다. 말로는 도와줘야지~ 하다가도 내새끼는 물려입히고 얻어오는것들도 많은데 누군 펑펑 쓰다가 망한거아닌가...왜 현재만 생각하는건지..싶어 비상금을 만들자! 결심했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았다.
그래도 어찌어찌 살아왔는데 작년에 터진 코로나로 신랑 수입이 줄고 나역시 일감이 줄면서 많은이들이 그렇듯 위기가 찾아오자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야할지 고민이되었다.

그러다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종잣돈도 모으면서 재테크를 해보자란 생각이 들어 권태기던 앱테크도 다시 시작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가던 재테크 카페에도 다시금 기웃거리기 시작했다.



맘마미아 가계부로 처음 알게되었던 네이버카페 월재연.



다음에는 짠돌이 카페가 있다면

네이버에는 월급쟁이재테크 (월재연) 카페가 있다.



다음은 전만큼 활발하지 않은듯한데 둘다 우수성공사례나 알면 좋을만한 이야기를 책으로 출간하는데 올해 월재연에서 슈퍼루키10인을 선정해 < 1억을 모았습니다 >를 출간했다.

20~30대 슈퍼루키가 대부분인지라 젊을수록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재테크에서는 시간의 힘을 무시 못하는것 같았다.
재테크 카페들이 많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저마다 정보도 교류하고 자신의 노하우도 들려주고 하는데 올라오는 글들을 정독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핵심적으로, 그림과 표를 통해, 다양성 있게 구성해 한번해 볼 수 있는 책도 괜찮은 듯 싶었다.



이책은 절약과 저축으로, 주식과펀드로, 부동산으로 저마다 나름의 방법으로 다가선 노하우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 지나간 시간이고 현재 성공해서 그렇지 눈물나는 경험담들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은잔디님의 셰어하우스 같은이야기나

세주맘님의 제2의경제활동인 부업 부분은 해볼수도 있겠구나 싶으면서 나에게 맞을만한 것을 찾아보며 계획을 세워볼수도 있었다.
욜로족도 늘고 짠돌이족도 늘어나는 요즘, 어느것이 맞다 아니다 할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나는 나는 짠돌이, 아이는 조금은 욜로족이길바라면서 올해 계획한 아이를 위한 증여를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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