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거리가 있으면 없는 셈 치고 발걸음부터 떼세요. 걱정은 내 마음의 배신입니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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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이라도 자신의 작은 ‘자아‘에서 벗어나 
악을 생각하지 않고 빛을 반영하는 맑은 거울이 된다면, 
우리가 비추지 못할 것이 뭐가 있겠는가! 
그때 만물은 눈부시게 빛나며 우리 주위에 펼쳐질 것이다. - P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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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4시간 끼고 있는 렌즈(세계관)는 권력을 행사하든 권력에 희생당하든 ‘권력 앞에 선 인간의 선택‘이다. 그 순간, 나의 선택. 그것이 내 인격이고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도취, 우월감, 비굴, 자신을 잊음, 도망, 회피, 공포, 저항, 민망함. 복수심∙∙∙∙∙∙. 그래서 내가 쓰고 싶은 모든 글은 인간과 권력의 관계. 그리고 권력의 재개념화이다.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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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존재를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끊임없이 의식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걸맞게 깍듯이 대해야 한다. 메리 올리버의 표현대로 자연 속에서 우리는 모두가 야성적이고, 용감하고,
경이롭다. 우리는 아무도 귀엽지 않다. - P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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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스쳐 지나가면서 서로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어쩌면
‘어른‘은 우연히 자기 바로 앞에 선 작은 영혼에게 그때 당면한최선을 다해 주는 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을 계속하는모습을 그저 보여 주는 사람일지 모른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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