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싶음음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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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2

김동인의 <감자>
안국선의 <금수회의록>
알퐁스도데의 <별>, 윤동주의 <별 헤는 밤>
그리고 영화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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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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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시베리아 한파 끝에 찾아온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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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권의 책 리스트

 

  한국 근현대문학 관련하여 어느 출판사의 판본이 '더'좋은지는 말하기 어렵다.(사실 읽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최근 한국 현대문학 관련 책들을 들여다 보는 건 아이들 때문인데 그들에겐 전혀 공감가지 않을 소설들을 어떻게 해서라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첫 목표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억을 좀 더듬어 보니 길벗 출판사에서 만든 몇 권의 한국문학작품선의 그림과 글의 배치가 참 좋았던 듯 싶다.(현덕의 <나비를 잡는 아버지>, 길벗) 그리고 딸과 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땐 아가서 출판사의 한국 문학 작품집도 페이지가 다 떨어져 나가도록 읽었더랬다. 그림체는 딱히 맘에 안 들었지만 하성란의 <곰팡이꽃>과 같은 소설의 선정이 신선하게 느껴졌었다.

 

중학생들 수준에서 해설도 잘 되어 있고 비교적 엄격하게 원본의 형식을 잘 지켰을 듯한 전집으로 떠오르는 건 '창비'에서 펴낸 한국문학전집들. 당장 아이들에게 읽힐 목록들을 골라보았다. 각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들이 등장하는 소설들로 하고 시대는 한국 전쟁기을 전후로 하여. <한국사편지 5>는 약간 쉽겠지만도 재빨리 근현대사를 개괄하는 용도로 적합. 다행히 옆집 서재에 있는 걸 보았으니 빌려 오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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