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어찌하다보니. (이북, 중고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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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처럼, 온몸이 다 삐그덕거린다. 아이들이 이제서야 엄마 귀한 걸 아는 듯. 그나저나 어떻게 버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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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느냐고 묻거든 ‘봄‘으로 간다고~ 5시간 운전이 전혀 힘들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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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서 만난 봄이 너무 아쉬워 집에 잔뜩 봄을 사가지고 왔다. 이제 자식 키우는 맛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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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 이정록 시집 창비시선 404
이정록 지음 / 창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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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를 읽는 오늘은 색동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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