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사과
기무라 아키노리, 이시카와 다쿠지 지음, 이영미 옮김, NHK '프로페셔널-프로의 방식' / 김영사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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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죽을 마음을 먹을 정도라면 그전에 한번 바보가 되어 보는 것도 좋아.똑같은 생각을 품어본 선배로서 한 가지 깨달은게 있어. 한 가지에 미치면 언젠가는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거지.-31쪽

곰곰이 생각해보면 누구도 정말 불가능한지 어떤지 시도해 본 적조차 없잖아.
-72쪽

반드시 된다고 말하는 자신과, 절대 안 된다고 말하는 자신.
어느 쪽이 천사의 목소리고, 어느 쪽 목소리가 악마일까-129쪽

내가 포기하면 누구도 두 번 다시 그 일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포기한다고 하는 것은 인류가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란 생각이 들었다.-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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