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일회 一期一會
법정(法頂) 지음 / 문학의숲 / 2009년 5월
절판


삶 그 자체가 되면 불행과 행복의 분별이 사라집니다. 삶 자체가 되어 살아가는 일, 그것이 불행과 행복을 피하는 길이다.-34쪽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니라, 꽃이 피어나기 때문에 봄을 이루는 것입니다.-17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