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한두 줄만 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필살기 이만교의 글쓰기 공작소
이만교 지음 / 그린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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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문제 의식과 생각에 빠진 그 묵상의 시간이 길고 강렬해야만 살아있는 독서다. 어쨌든 독서에 있어서만큼은, 책을 읽은 권수가 문제가 아닌 것이다.-95쪽

책과 독자도 어미닭과 병아리처럼 시기적절하게 인연이 맞아야 한다.-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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