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놓은 일이 하나도 없는데 또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한 다짐이 올해도 헛말이 되고 말았지만


희망을 그리는 마음에 내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자주 생각에 빠져들곤 합니다.


돌아보면 큰 사고없이 보냈으니 이만하면 괜찮은 게 아닌가요.


우리는 너무 작은 행복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은 행복이 쌓여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


이것이 저의 행복론 一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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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4-12-05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stella.K 2004-12-05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이렇게 니르바나님을 뵐 수 있는 것도 행복중 하나랍니다.^^

니르바나 2004-12-07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의 글과 사진에서는 늘 행복의 빛이 번져납니다.

니르바나 2004-12-07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먼저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