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그리운 이여!

이름을 다시 불러봅니다.


백기완 선생님!

명진 스님!








생사의 길은
여기 있으매 두려워지고
나는 간다 말도
못다 이르고 갔느냐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 떨어지는 잎처럼
한 가지에 나서
가는 곳을 모르는구나
아 미타찰에서 너를 만나볼 나는
도를 닦아 기다리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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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8-27 12: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미타불.....

니르바나 2026-08-27 19:16   좋아요 1 | URL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