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무비 2004-12-14  

열흘 동안
조금 쓸쓸하겠네요. 정든지 얼마나 됐다고...... 사람이 이렇게 간사합니다.^^;;
 
 
stella.K 2004-12-14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하도 안 보이셔서 들려보았습니다. 잘 지내시죠? 궁금합니다. 평안하시길...^^

하얀마녀 2004-12-1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녀갑니다.

로드무비 2004-12-20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위와 함께 짠~하고 나타나셨군요.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추운 날씨입니다.
니르바나님,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