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을 너무 안 읽었다 싶어 6월부터는 의식하고 속도를 내며 읽었다. 역시나 빨리 읽는 건 어렵지 않지만 제대로 읽는게 문제다. 빨리 제대로 읽은 순 없을까? '아베 코보'라는 작가를 만나 기쁜 6월이었다.
1) 리더십과 자기기만, 아빈저 연구소 지음
2)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지음 
3)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지음
4)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5)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지음
6) 파우스트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7) 일본전산 이야기,
김성호 지음
8)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