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엄마 2004-05-09  

밀키웨이님~ 저에요~
페이퍼에 코멘트만 달고 휙~ 가버리려다 그럼 예의가 아니지..싶어서 요로콤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에, 저는 초2, 6살 딸을 둔 아이엄마입니다. 아이들 그림책 고르다 인터넷 세상에 빠져든 주부입니다. 뭐, 참 좋은 세상이죠~ 바깥 세상에는 마실 다닐, 친한 집은 없지만 이 곳에서는 가 볼 곳이 천지입니다. ㅎㅎㅎ
페이퍼를 잠깐 보고 왔는데(주중에 애들 없을 때 다시 들려야 할 듯..)님도 그림책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군요. 가끔 깊은 밤에도 찾아 올까 봅니다. 부엌에서 뭐하시나 보게~ (썰렁~^^;;)
 
 
밀키웨이 2004-05-09 1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주말이니 제가 낮에 이러고 있을 수가 있네요. 시간이 벌써 5시 50분이면 낮도 아니지만 ^^
깊은 밤이나 새벽에 주고 노는 여자랍니다
저도 동네에서 마실 다닐만한 곳이 없어서 참 고민이랍니다 오죽하면 제 프로젝트가 동네 아짐 사귀기겠습니까? ㅠㅠ
그림책에 조예가 깊긴요, 지금 편히 읽을 수 있고 즐길 수 있는게 그림책이라 그냥 열심히 사재낄 뿐이지요 ^^
아들만 둘인데 7살 4살로 한창 정신이 없거든요. 제가 책 좀 읽을라치면 엄마~~ 엄마~~~ 불러대는 통에 에휴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