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넘기자마자 책장을 가득 할애하고 있는 극찬들이 의심스럽긴 했음. 실직과 절망의 늪에 빠진 폰더씨가 위대한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독자들을 향해 자기개발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는 듯함. >> 리딩포인트 :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가끔씩 미국에서만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되는 그런 미국취향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