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을 읽다가 토마스 만에 관련한 대화가 나왔다. 이 유명한 독일 작가는 어릴적 노벨문학상 전집에서 읽은게 전부였다. 진지하게 읽어보자는 생각에서 구입. 요즘 취향에는 너무 진지했지만 읽는 '맛'이 살아있는 작품>>리딩포인트 : 예술가의 삶이란 이런 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