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왕 프랑스 현대문학선 28
레몽 장 지음, 진종화 옮김 / 세계사 / 1999년 3월
평점 :
절판


그로테스크한 리얼리즘이라고 표현되는 작품. 부와 지저분함, 역겨움들이 섞여 시체가 썩는 냄새가 나는 소설. 레몽 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외면하고 싶은 현실의 역겨운 면들을 유머스럽게 혹은 서글프게 풀어내기 때문.
>>리딩포인트 : 돈 페드로에게 동정이 갈 지도 모른다. 그러면서 기분이 더욱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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