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 이야기 - 사계절 1318 문고 17 사계절 1318 교양문고 17
크리스티앙 그르니에 / 사계절 / 200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같은 사건을 두고 다르게 해석하는 두 꼬마. 알라딘에 올라온 리뷰 대부분이 중학생들의 귀여운 글로 캬아캬아...넘 재밌어. 이런 평들이다. 고백하지만 나도 한때 예민한 피아니스트를 좋아한 경험이 있고 아직도 거쉰의 곡마다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  하여간 한권을 손에 잡으면 두 권을 다 읽게 되는 몰입성과 즐거움이 이 책에는 있다.
>>리딩포인트 : 꼬마들도 나름대로 로망이 있구나 싶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J뽀스 2004-05-05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꼬마들의 로망...하야오의 <귀를 기울이면>이 최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