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세트 - 전3권 - 미학의 눈으로 보는 현대의 세계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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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을 관통하는 철학의 흐름을 보다.

진중권 교수의 도움을 받아 그 긴 여행을 했다. 새롭게 나의 눈이 떠지는 기분이다. 


무엇인가 볼 수 있고 느낄 수있고..


정말 감동이 흘러 넘친다. 


진중권교수님 고맙습니다. 


잘 알지는 못하는 미술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을 수 있는 징검다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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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미학 오디세이 20주년 기념판 세트 - 전3권 미학 오디세이 20주년 기념판
진중권 지음 / 휴머니스트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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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책을 기다리고 있다.
언제나 책을 읽으면서 그의 글에 대한 감탄을 한다.
나도 이렇게 잘 쓰면 좋을 텐데....

언제나 기대하고 있는 책이다.

예전에도 읽었지만 다시 읽어도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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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수 있는 용기 - 출간 10주년 증보판
파커 J. 파머 지음, 이종인.이은정 옮김 / 한문화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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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교직에 들어 올때 나는 무엇을 생각 했을까?

나는 교사로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처음 10여년전에 교탁 앞에 서있을 때 마음을 떠올린다.


교사가 될 수 있다면 난 무엇이든 다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지금 나는 어떤 교사로 서 있을까?

잘 모르지만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다시 내 마음과 생각을 돌려 본다. 


책 속에 내용들이 마음을 아프게 찔러오면서 지금 나는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 본다.


변화를 만들고 싶은 교사가 될 수 있는가? 아니면 현실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현실에 안주 하고 있는건 아닌가 잘 모르겠다. 아마 그러고 있는 것 같다.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못하겠다고 주저 앉은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다시 시작해 보자......처음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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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3분 - 우주의 기원에 관한 현대적 견해
스티븐 와인버그 지음, 신상진 옮김 / 양문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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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에 처음 발을 들일 때는 우주의 불랙홀과 별들이 마냥 신기해서 였다. 

내가 가볼 수 없는 그곳에 대한 동경...


그리고 물리학과에 진학을 했더니 그건 정말 꿈속에나 있는 학문이었다. 


하지만 꿈을 포기 하지 않고 싶었고 어디선가는 분명 그런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했었다. 


시간이 지나 학부과정을 졸업하고 막연한 동경으로 들어간 핵물리이론연구실...

무언가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이 공간에서 많은 것을 듣고 배운 기억이 난다. 


대학원 1년차 시절 옆 연구실인 입자물리 연구실에 놀러 갔을 때 연구실에 놓여 있던

아주 오래된 처음 3분간이라는 책이 있었다. 이 책을 손에 들고 읽으려고 하는데 책은

종이가 노랗게 바랜 진짜 오래된 책 이었다. 책 가격도 무려 1,000원 이었다. 


시간이 지나 양장본으로 다시 번역되어 나온 책을 손에 들고 열심히 읽었다. 

즐거운 물리학 산책이었다.

180p 물리학에서 이런 일은 드물지 않다. 우리의 과오는 우리가 이론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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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 우주의 기원 - 제2판 갈릴레오 총서 11
사이먼 싱 지음, 곽영직 옮김 / 영림카디널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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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언제 부터 우주를 궁굼해 하고

우리가 어디 부터 왔는지 생각을 했을까?


빅뱅은 이 질문에 답을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우주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해 왔는지를 알아 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우주론의 변천들을 이 책 한권 속에 담아 놓았다고 생각이 든다. 


빅뱅에 대한 처음 입문하는 책으로 참 좋은 안내서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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