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배신 - 왜 하버드생은 바보가 되었나
윌리엄 데레저위츠 지음, 김선희 옮김 / 다른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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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국에서 10년전에 출간된 책이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정의는 사라지고 정당하지 못하고 모두의 이익 보다 사회의 정의 보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책은 교육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교육의 결과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책이다.

 

책속의 한 문장이 가슴을 찔러 온ㄷ.

"사회 정의란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이것을 교육을 통해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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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되새기는 고전 국가 클래식 브라운 시리즈 3
김혜경 지음, 플라톤 원저 / 생각정거장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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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라는 책을 읽기에 너무 길고 두꺼워서 가벼운 책을 찾다 보니 정말 가벼운 책을 구입했다.


국가라는 책을 아주 짧게 요약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좋다고 말을 할 수 없지만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읽기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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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지만
고등학생 48명 지음, 한국글쓰기연구회 엮음 / 보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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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 사서샘에게 빌린 책

책속의 학생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왠지 동감이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글속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느느 아이들이었다. 

다시 말해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 그들이 20년전에 썼던 글 그 글을 지금 내가 보고 있다.


참 그립고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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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말
중학생 34명 지음, 한국글쓰기연구회 엮음, 장현실 그림 / 보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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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글 

현재 중학교 선생인 나에게 중학생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렸다. 

그 책속에 아이들은 벌써 20년전의 글이다. 

그런데...아이들의 글이 지금 아이들의 마음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나 세상이 변해도 학생들의 상처받은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그 사실 하나만 알아 낸것도 소중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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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고고학 - 어른의 나이테에 대한 추억 나를 찾아가는 징검다리 소설
설흔 지음 / 생각과느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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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내용을 이해 하지 못했다. 

도대체 이책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그런데 거의 마지막에 들어서면서...아!!!


이렇게 생각이 들었다. 끝까지 봐야 아는 것인 책의 내용..나름 좋은 경험의 책이다. 


그리고 참 아이러닉하게도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이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뜬금 없지만 그냥..생각이 많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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