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지음, 송필용 그림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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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도종환 선생님의

시를 볼수 있고 읽을 수 있어서 눈과 마음이 호강했다.


그림을 하계 감상해야 하는 책 같은데 그림이 자꾸 책을 읽는데 방해를 한다.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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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배신 - 왜 하버드생은 바보가 되었나
윌리엄 데레저위츠 지음, 김선희 옮김 / 다른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미국에서 10년전에 출간된 책이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정의는 사라지고 정당하지 못하고 모두의 이익 보다 사회의 정의 보다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려놓고 있다.

 

이책은 교육에 대한 이야기인데 그 교육의 결과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 책이다.

 

책속의 한 문장이 가슴을 찔러 온ㄷ.

"사회 정의란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이것을 교육을 통해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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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되새기는 고전 국가 클래식 브라운 시리즈 3
김혜경 지음, 플라톤 원저 / 생각정거장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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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라는 책을 읽기에 너무 길고 두꺼워서 가벼운 책을 찾다 보니 정말 가벼운 책을 구입했다.


국가라는 책을 아주 짧게 요약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좋다고 말을 할 수 없지만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읽기에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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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지만
고등학생 48명 지음, 한국글쓰기연구회 엮음 / 보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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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 사서샘에게 빌린 책

책속의 학생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왠지 동감이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글속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와 동시대를 살아가느느 아이들이었다. 

다시 말해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 그들이 20년전에 썼던 글 그 글을 지금 내가 보고 있다.


참 그립고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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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말
중학생 34명 지음, 한국글쓰기연구회 엮음, 장현실 그림 / 보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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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글 

현재 중학교 선생인 나에게 중학생 아이들의 생각을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빌렸다. 

그 책속에 아이들은 벌써 20년전의 글이다. 

그런데...아이들의 글이 지금 아이들의 마음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나 세상이 변해도 학생들의 상처받은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그 사실 하나만 알아 낸것도 소중한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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