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굿즈] 욕실 방수시계 (도라에몽 B)
알라딘 이벤트 / 2018년 5월
평점 :
별도증정


일러스트는 귀여움
도라에몽이잖아^^
다만 오래전 집에 있던 욕실 방수시계를 생각했던게 착오
엄청 가벼워서 놀람 설명서는 없음
그냥 살펴보고 바로 고무압착을 벗겨 건전지 넣으려는데
정말 조잡함이ㅜㅜ건전지가 안들어가는 수준이다
인내심을 갖고 억지로 밀어넣다 손 다칠뻔...
보통은 마이너스쪽을 눌러주며 건전지가 들어가는데 이것은 그렇게 넣을 수 없는 구조
그냥 플러스쪽 먼저 넣고 마이너스쪽은 부서질 각오로 밀어넣었다
다행히 들어갔고 작동된다
무튼 2500마일리지로 데려온 요아이 귀엽긴하지만 참 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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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다.

가방을 사다.

신발을 사다.

.

.

.

책이 왔다.

라고 쓰던 날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돈을 주고 물건을 산 것과 다름 없구나.

이번일로 현실직시!

출판사와 작가에게 놀아난 기분 유쾌하지 않다.

 

더 유쾌치 않은건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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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2017-07-06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혹시 비달사순 고데기 안파시나요? 빨간색 반구형이요ㅠㅠ
 

이벤트 당첨!!!
이게 얼마만인가~~~
연초 아이와 함께 즐겁고 감동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원작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거슬리지 않고 무엇보다 인물 하나하나가 개성있는 실감나는 연기!! 새한문구 아저씨~멋지심^^
당첨소식과 장소안내 문자가 상세히 와서 어려움없이 잘 찾을 수 있었다
안내직원분도 친절하시고^^소극장 관람 종종 해야겠다
까칠한 재석이도 관람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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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들을 수가 없다.

너무 신경 거슬린다.

ㅠㅜ

분명 이사왔을 때 정말 조용했던 우리집

갈수록 소음에 파묻힌다.

위에 집엔 없던 아이가 뛰어다니고

옆집인지 어딘지 모르겠는데

어설픈 기타를 정말 몇 시간을 친다.

괴롭다.

비 오고 소리가 갇히는 이런 날씨에

제대로 된 음악이 아닌 것을 듣고 있기란...ㅜㅜ

또 간혹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와 의자 끄는 소리는 덤이다.

에고에고 공동주택의 서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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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도움 받기보다 알아서 하는 성격이 되었을까?
남에게 물어보거나 도와달라거나 그런거 없다 대체로.
책 또는 인터넷 찾아서 그냥 해본다
대부분 잘 된다
오늘도 한 건 했다
내가 수리공이 되려고 이러나...

얼마전 이런 대화 주제를 나눴는데
동생왈
-장녀라 그래
그런다
물어볼 언니 오빠가 애초에 없었으니 그냥 알아서 사는 성격이 된게 아니냐고 한다
다른 장남 장녀도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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