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앞에 연꽃이 필 준비를 하고 있다.

배 안에 연잎이 있고 그 옆에 물레방아가 돌고 있다. 

추억의 펌프도 있고... 



지난 이맘때 시청앞에서 만났던 연꽃...

너는 갔지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단다.

아름답게 피어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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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7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연꽃..지난번에 보면서 참 이쁘다..이쁘다 감탄했었는데..연꽃이 있는 풍경이었던가요??아닌가??제목이 뭐였더라??암튼 연꽃이었는데..이 연꽃..어쩜 이렇게 이쁘게도 피어났을까??/맞아요..아름답게 피어나서 고마워...이쁜 얼굴 보여줘서 참말 고마워..^^&
시청앞엔 언제가봤던가...결혼 하곤 한번도 못 가본것 같네요..
덕분에 여기 앚아서도 여러곳의 풍경을 다 보고 제가 한샘님 덕분에 눈으로 맘으로온갖 호강 다 하고 있어요..소박하면서도 너무나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진들..늘 고마워요..

한샘 2006-05-19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번 배꽃님 칭찬 덕분에 비행기 타고 둥둥 떠다녀요. 헤헤^^
 



와~ 탐스럽고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불상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불두화'...

 



특히 사찰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북한에서는 '큰접시꽃나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름은 사람이 붙인다.

나무나 꽃은 그 이름이 마음에 들까?

야구공에 꽃이 핀 거같아서 야구공꽃나무...

작은 흰꽃들이 모여 주먹만하다고 흰주먹꽃나무...

내 맘대로 불러본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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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7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풍성함이 참 좋습니다..
마음까지 풍성해지게 하는 꽃이예요..

한샘 2006-05-17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그저 바라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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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7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기똥풀..큰아이 어릴적에 아주 깊은 산골로 발령이 나서 산골 초등학교를 다닌적이 있었는데 등하교 시키면서 꽃들의 이름을 알아가는 재미가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그때 이꽃들이 길가에 참 많이 피었드랬어요..그래서 알게 된 애기똥풀..이름이 애처롭지 않나요??만지면 노오란 진액이 퍼져요..참 이쁘게 핀 애기똥풀..

고목...또 하나의 생명을 품고 다시 태어난다..

한샘 2006-05-17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덕분에 꽃이름을 많이 알아가요. 그라시아스~(스페인어로 감사합니다)
 


 

 

 

 



깊은 초록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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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7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식..정말 휴식시간같네요..초록으로의 휴식~~
종일 바쁘지도 않으면서 바쁜척 방방거리고 다닌 이 몸 쉴곳!!

한샘 2006-05-17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
 



보이세요?

 



낮잠에 빠진 보초병 고양이^^

다시 위의 사진 확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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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15 0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쟁이 넝쿨이 참 이쁘게 오르고 있네요..보초병 고양이!??참 재밌네요..한샘님 눈에 비친 세상이 참 이쁘고 좋아요..즐거운 월요일 아침..이쁜 미소 한 모금 날리며 시작합니다..고마워요..

한샘 2006-05-15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쌩유~근데 담쟁이의 생명력은 무서울 정도로 강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