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동안 온힘을 다해 사셨다고 한다
그 분 옆에서 온힘을 다해 꽃을 피우고 있다
하늘에 그리는 한 폭의 동양화~
아~
오~
그 분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꽃보물!
문을 열면 또 문이 있다. 마음 안에는 문이 참 많다.
어떤 문을 열면 거꾸로 자라는 나무도 있다^^ 몇몇 사람들만 이해하는...
알라딘마을에도 그런 사람들이 좀 있는 거같아 위로가 된다.
등나무 아래 의자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있다
그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다.
그 아래 그늘에서 오랜만에 맛보는 쉼~
등나무의 멋진 서비스에 감동!
기와에서 태어났구나!
친구들도 많아 외롭지 않겠다~
자~ 멋지게 포즈를~하나 둘 셋 찰칵!
대단한 너희들, 내 디카에 딱 걸렸어~^^
도심 속 어느 골목음식점에 피어있는 이 장미는
색이 곱다.
다른 골목에 들어서니 담쟁이와 함께 장미...
장미...그 환한 아름다움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