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동안 온힘을 다해 사셨다고 한다

 



그 분 옆에서 온힘을 다해 꽃을 피우고 있다

 



하늘에 그리는 한 폭의 동양화~

 

아~

 

오~

 



그 분이 우리에게 남겨주신 꽃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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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31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을 향해 그린 동양화 한 폭이 너무나 멋스럽습니다.

한샘 2006-06-01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쌩유~가끔 이렇게 우연히 동양화가 디카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문을 열면 또 문이 있다.  마음 안에는 문이 참 많다.

 



 어떤 문을 열면 거꾸로 자라는 나무도 있다^^ 몇몇 사람들만 이해하는...

알라딘마을에도 그런 사람들이 좀 있는 거같아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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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31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은 참 사람의 마음같지요??
열면 조금 들여다 볼수는 있지만..곳곳에 숨어 있는 모든 것을 다 볼수 있는건 아닌것까지도..하지만 늘 문 활~짝 열고 구석 구석 남이 안 보는 곳을 들여다 볼줄 아는 한샘님의 마음에서 너무나 새로운 걸 많이 보게 됩니다..
때론 이렇게 거꾸로도 보며 생각할줄 알아야 하는데 늘상 한 가지로만 보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한샘 2006-06-01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의 넓고 따뜻한 마음 덕에 여러 알라딘식구들이 위로받지요.^^
 



등나무 아래 의자에 사람들이 옹기종기 앉아있다

 

 



그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끝은 창대하다.

 

 



그 아래 그늘에서  오랜만에 맛보는 쉼~ 

등나무의 멋진 서비스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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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31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나 멋진 등나무의 서비스에 저도 감동~!
아....등줄기가 시원해 집니다..

한샘 2006-06-01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기와에서 태어났구나!

 

친구들도 많아 외롭지 않겠다~
 

 



자~ 멋지게 포즈를~하나 둘 셋 찰칵!

대단한 너희들, 내 디카에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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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31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샘님의 디카에 딱 걸린 그대들의 청초한 모습에 내 마음까지도 깨끗해집니다..


한샘 2006-06-01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도심 속 어느 골목음식점에 피어있는 이 장미는

 



색이 곱다.

 



다른 골목에 들어서니  담쟁이와 함께 장미...

 



장미...그 환한 아름다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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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5-28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환하고 환한 아름다움 저도 인정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이쁜 것을 볼수 있는 그 마음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늘 아름다운 풍경 보여 주심에 감사!

초록의 아름다움과 화려한 장미가 이렇게 멋지게 어우러지니 더 아름답네요..

한샘 2006-05-29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예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