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 -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해준 긍정심리학
이정미 지음 / 웨일북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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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 정신의학자 빅터 프랭클에 따르면 우리 인간은 의미를 찾기 위해 창조된 ‘의미 존재’이다. 삶의 의미와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느라 불안과 두려움을 경험하는 건 당연하다. 오히려 이러한 종류의 불안과 두려움을 피하려 하거나 느끼지 않으려 할수록 마음의 병을 초래한다. 맹렬히 눈앞의 것을 쫓아 열심히 움직이지만, 자신의 삶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르는 채 앞으로 달리기만 하는 좀비가 되고 마는 것이다. 매일매일 성실하게 등하교하고 출퇴근하면서 시키는 것만 맹목적으로 하는 사회화된 좀비 말이다. 이들에게는 너무 바빠 고뇌할 시간이 없다. 그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할 뿐 진정한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므로 당연히 자기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숨 고르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 자신을 성찰하는 수고로움은 귀찮기만 할 뿐이다.
그러니 어떻게 살 것인지, 혹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불안하고 막막하다면,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기뻐해야 할 일이다.

-알라딘 eBook <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 (이정미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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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의 작사법 - 우리의 감정을 사로잡는 일상의 언어들
김이나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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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라는 건 참 미지의 일이다.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길이지.
진짜 작사가가 될 수는 없더라도 작사를 해보고 싶다.
습작을 하다보면 진짜 가사로 쓰일 수도 있지 않을까?

˝멜로디가 얼굴이라면 가사는 성격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멜로디는 첫 호감을 끌어오는 역할을 하고 가사가 좋으면 곡은 롱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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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 7년간 100여 명의 치매 환자를 떠나보내며 생의 끝에서 배운 것들
고재욱 지음, 박정은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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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랑하자.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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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꽃같이 돌아오면 좋겠다 - 7년간 100여 명의 치매 환자를 떠나보내며 생의 끝에서 배운 것들
고재욱 지음, 박정은 그림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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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때 읽으면 잔잔한 사랑을 느끼면서 다시 힘을 내서 걸어갈 수 있을 것만 같다.

인상적인 문구이다.
열심히 살면서 열심히만 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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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없는 인생이 없다.
가슴이 먹먹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나도 가고 있는 길을 앞서간 부모의 길...
마음이 아프지만
주 안에서 희망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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