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소녀 주주 - 낯선 나라에서 마주한 차가운 시선과 따뜻한 우정 한울림 지구별 동화
치으뎀 세제르 지음, 오승민 그림, 이난아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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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한때 난민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난민소녀주주를 보면서 우크라이나 아이들 생각에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전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돕지 않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은데 우리는 이렇게 방관만 하면 안 될 거 같은데 ... 내가 무얼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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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다 더 사랑할 수 없는
송재은 지음 / 웜그레이앤블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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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삶에 대한 사랑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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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위로보다는 나란히 걷고 싶다 - 살아내기가 어디 쉬우랴
조혜숙 지음 / 더시드컴퍼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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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 소탈하게 인생을 바라보는 연륜이 느껴져서 보고 또 보고 음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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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1218 보물창고 13
정약용 지음, 박지숙 엮음 / 보물창고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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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읽고 싶던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쓴 편지이다. 폐족으로서 아들들을 더 멋있는 선비로 키우고 싶은 아비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다.

내가 몇 년 전부터 독서에 대해 깨달은 것이 많다. 그저 마구잡이로 읽기만 한다면 하루에 백번 천 번을 읽는다 해도 안 읽은 것과 마찬가지다. 책을 읽을 때는 뜻을 알지 못하는 글자를 만나면, 두루 찾아보고 깊이 연구해서 그 근본 뜻을 밝혀 알아내야 한다. 그래야 글 전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날마다 이런 자세로 임하면 한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수백 가지의 책을 함께 보는 셈이 된다. 또한 책의 의미를 분명히 꿰뚫을 수 있으니, 너는 이 점을 깊이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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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거미 당당이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92
유명금 지음 / 봄봄출판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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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당당이도 많이 컸어요.
당당이도 자기 집을 지을 수가 있어요.
당당이가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믿어주고 기다려 주세요.

#우리아이들에게도아이들만의틈을허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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