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동인문학상 최종심 후보가 5편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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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어디든- 현대문학 창작선
이승우 지음 / 현대문학 / 2007년 9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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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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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풍선을 샀어
조경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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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들의 도서관
김중혁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4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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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24-34 그의 나라와 의를

브랜드컨설팅 전문업체인 브랜드 38 연구소가 올해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2000여명의 연구소 패널을 대상으로 광고 모델이 광고에 미치는 영향력(호감, 신뢰, 구매욕구) 등을 분석한 결과 빅뱅(5명의 멤버로 구성된 국내가수)의 배스킨라빈스 31 광고가 스타의 광고 효과를 입증하는 SMBI(Star Marketing Brand Index) 지수 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조선일보 2008년 6월 23일) 그렇다면 지금까지 SMBI 지수가 가장 높았던 광고는 무엇일까요? 2001년 12월 29일부터 2002년 1월 2일까지 5일 동안 방영된 김정은의 BC카드 광고라고 합니다. 탤런트 김정은이 빨간 산타클로스 차림으로 나와 귀엽고 간절하게 “여러분~ 여러분~모두 부자되세요~!! 꼭이요 당신의 경제를 생각하는 BC카드입니다. BC카드 여러분 부자되세요~”([출처] BC카드 김정은- 2002|작성자 김철희) 이 광고의 영향으로 새해의 덕담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에서 “부자되세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혈안이 되었습니다. 죽는 줄도 모르고 아침 일찍부터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일합니다. 정당하게 벌기도 하지만 아무도 모르게 부정하게 벌려고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자 병에 중독됐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살던 당시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그 당시는 너무나 가난하여 오늘 먹을 양식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6:11) 라고 가르칠 정도였습니다. 사람들은 내일까지 쌓아놓고 먹을 양식은 고사하고 오늘 당장 허기를 채울 양식이 필요했습니다./ 예수님이 살던 당시 사람들은 사막에서 살다보니 실컷 마실 물도 없었습니다. 물배라고 채운다면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이 살던 당시 사람들은 입을 옷도 없었습니다. 옷이라고는 달랑 속옷과 겉옷 한 벌뿐이었습니다. 오죽하면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제비를 뽑아 옷을 나눠가졌을까요.(마27:35)

예수님이 살던 당시 사람들은 오늘 먹을 양식과 오늘 마실 물과 오늘 입을 두벌 옷이 없었지만 예수님은 우리 인생의 목표를 먹고 마시고 입는 것-현세적인 만족에 두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자 병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푸른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새를 바라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6절)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예수님은 새는 봄에 씨를 뿌리지도 않고, 여름에 땀을 흘려서 가꾸지도 않고, 가을에 추수하여 창고에 쌓아놓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먹여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혹시 새가 먹을 것이 없어서 굶어죽었다는 기사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새가 농부들이 뿌려놓은 농약을 먹고 죽거나, 사냥꾼들이 쏜 총에 맞아 죽기는 하지만 굶어죽지는 않습니다. 예수님은 한갓 새조차도 하나님께서 먹이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우리를 먹이지 않겠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부자 병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들에 피어있는 한 송이 백합화를 살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8-29절)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은 들의 백합화는 예쁘게 차려 입으려고 꾸미지도 않고, 옷을 만들어 입으려고 길쌈도 하지 않지만 온갖 명을 차려 입은 솔로몬 왕보다 아름답게 입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인공미가 아니라 자연미가 아닙니까? 예수님은 한낱 들풀도 아름답게 입히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를 입히시지 않겠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부자 병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와 같은 현세적인 것에 집착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사정은 어떻습니까? 우리나라는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오늘 먹을 양식이 풍족합니다. 라면을 먹느냐 피자를 먹느냐가 다르지 내일까지 먹을 양식이 냉장고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오늘 마실 물이 넉넉히 있습니다. 냉수를 마시느냐 델몬트 주스를 마시느냐가 다르지 내일까지 마실 물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오늘 입을 옷이 쌓여 있습니다. 시장표를 입느냐 명품을 입느냐가 다르지 사시사철 입을 옷이 옷장에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현세적인 성공에 집착하느라 40대와 50대의 여성대비 남성사망률이 세계 1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현세적인 성공에 집착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이나 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하셨습니다.(32절)

그렇다면 우리는 인생의 목표를 무엇에 두어야 할까요? 현세적인 것보다 한 차원 높은 하나님의 영광에 두어야 합니다.(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예수님은 세상 사람들처럼 인생의 목표를 먹고 마시고 입는 문제-현세적인 문제에 두지 말고, 우리 인생의 목표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하나님의 영광에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먹고 마시고 입는 문제-현세적인 문제)을 해결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먹고 마시고 입는 문제-현세적인 문제에 집착하면 어느 정도 만족을 이룰 수 있지만 하나님을 잃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하나님의 영광에 두면 하나님을 얻을 수 있게 되고 하나님께서 먹고 마시고 입는 문제-현세적인 문제도 해결해 주십니다.

어떤 호화 유람선이 암초에 걸려 침몰하게 되었습니다. 선원들은 승객들을 구조선에 태웠습니다. 어떤 사람이 보석을 가지러 선실로 갔습니다. 이 사람은 물건을 찾아 나오다가 혹시나 싶어 다른 선실도 들어가 봤습니다. 미처 챙겨가지 못한 보석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선실을 돌며 값비싼 물건을 한 자루나 챙겨서 갑판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구조선은 이미 떠났고 배는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보석과 함께 차가운 바다로 가라앉았습니다. 이 사람은 눈앞의 보석을 찾느라 아까운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승객들은 보석을 버리고 귀중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사람처럼 보석을 찾으려고 생명을 잃으시겠습니까? 아니면 다른 승객들처럼 보석보다 생명을 구하겠습니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입는 문제에 집착하면 하나님을 잃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는 저와 여러분이 돼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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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2학기 총정리 2-2 - 2008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08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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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인 막내가

여름방학 동안 우등생 해법시리즈 2-2를

다 풀었다기에

무엇을 사줄까 망설이다 해법 2학기를 총정리를 샀습니다.

1학기 총정리가 있어 복습도 할 수 있고

단원별로 핵심정리를 해주고 기출문제, 예상문제, 어려운문제가 나오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대비하는 문제도 나오네요.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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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6:21-28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일제 강점기에 우리 감리교회 목사님 중에 정춘수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정 목사님은 원산에서 목회하셨는데 서울에 계신 다른 목사님들의 권유로 독립선언서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정 목사님은 1919년 3월 1일에 서울에 도착해 보니 독립시위는 이미 끝났고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사람들은 체포된 뒤였습니다. 정 목사님은 상황을 살피다 3월 7일에 종로경찰서에 자수하였고 재판을 받고 1년 6개월간 징역형을 살았습니다. 정 목사님은 석방되고 나서 개성과 서울 등지에서 담임목회를 하였고 신간회 간사와 감리교 총리원 이사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러나 정 목사님은 1938년 5월 흥업구락부 사건에 연루되어 서대문경찰서에 구금되었다가 9월 관계자들과 ‘전향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풀려나 부일협력 활동을 하였습니다. 정 목사님은 1939년 9윌 일제의 비호를 받아 조선 감리교 제4대 감독으로 선출되면서부터 친일행각을 본격화하였습니다. 정 목사님은 1942년 2월 "황군위문 및 철물 헌납 건"이라는 공문을 보내 철문, 철책은 물론 "교회종도 헌납하야 성전(聖戰) 완수에 협력"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정 목사님은 이밖에도 온갖 친일행각을 자행하다 1949년 국회의 반민특위에 체포되어 60일간 구속되기도 하였습니다. 정 목사님은 세상과 교회로부터 강력한 비판을 받게 되자 더 이상 감리교회에 머물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1949년 10월 서울 명동성당 노기남 주교를 찾아가 천주교로 '개종'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1949년 11월 22일자 경향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정 목사님은 한국전쟁이 일어나 피난길에 올라 1951년 10월 27일 충북 청원군에서 79 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정 목사님은 3.1운동 당시에는 민족대표였다가 일제의 회유로 황국신민화의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정 목사님은 감리교회 감독이었다가 천주교의 평신도가 되었습니다. 정 목사님의 불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1980년 8월 15일 충북 청주시는 우암산 중턱에 있는 3.1공원에 민족대표 33인 중 충북 출신 5명의 동상을 세웠는데 1996년 2월 8일 일부 시민단체가 정 목사님의 친일행각을 문제 삼아 동상을 끌어내려 지금은 청주 종합운동장 창고에 방치돼 있고 좌대만 남아 있습니다. 

정춘수 목사님처럼 180도로 바뀐 사람이 성경에도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베드로입니다. 예수님은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13절) “사람들이 인자(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예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셨습니다. 제자들이 대답하였습니다.(14절) “더러는 세례(자)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로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번에는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15절)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습니다.(16절)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상을 구원할 구세주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선지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십니다. 예수님이 칭찬하셨습니다.(17-19절)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고백위에 교회를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칭찬하실 때는 정춘수 목사님이 민족대표로 활동할 때처럼 신앙의 황금기였습니다. 신앙의 황금기 때에는 예수님과 생사를 함께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얼굴은 해처럼 밝게 빛나고 입에서는 찬양이 흘러나옵니다. 그러나 그 결심이 오래 가지 않는 게 인간인가 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하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메시야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시고 자신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0-21절)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잡고 항변하였습니다.(22절)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로마제국을 몰아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예수님이 왕이 되면 수제자인 베드로는 국무총리가 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시면 베드로는 아무것도 기대할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예수님의 고난을 반대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책망하셨습니다.(23절)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대신하여 피를 흘리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지 않으면 구원 사업이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를 사탄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책망하실 때는 정춘수 목사님이 황국신민화의 앞잡이였을 때처럼 신앙의 암흑기였습니다. 신앙의 암흑기 때에는 예수님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이 행동합니다. 얼굴에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고 가슴은 답답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황금기로 올라갔다 암흑기로 떨어졌다 반복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신앙의 암흑기에 빠지게 됩니다. 베드로는 자신의 출세를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를 반대했기 때문에 사탄이라는 책망을 받았습니다. 정춘수 목사님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민족을 배반했기 때문에 친일파라는 오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신앙의 황금기에 들어서게 될까요? 예수님이 알려주셨습니다.(24절)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은 신앙의 황금기에 들어서려면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합니다. 자기 생각을 버리고 자기 욕심을 버리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기 생각에 매여 있고 얼마나 자기 욕심만 채우려 합니까? 예수님은 세상적인 욕망을 포기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제국은 죄수에게 십자가의 가로기둥을 지워 사형장까지 끌고 갔습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였습니다. 베드로는 나중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했습니다. 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은 고통과 고난에 참여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고난은 회피하고 영광은 누리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고난이 필요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상급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27절)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예수님은 천사들과 함께 다시 오실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아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충성하였으면 상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상에 대해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2절을 통해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예수님은 우리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신앙을 지키면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6장 4절을 통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예수님은 우리가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게 구제하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상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0장 41절을 통해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예수님은 목사님과 교인들을 대접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6장 27절을 통해 예수님은 우리가 얼마나 충성했느냐에 따라 상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상은 우리의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생각 다시 말해 자기 생각과 자기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 다시 말해 고통에도 참여하고 고난에도 참여하여 사람들의 칭찬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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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쌤 2학기 총정리 4-2 - 2008
중앙북스(학습지) 편집부 엮음 / 중앙북스(학습지) / 2008년 6월
평점 :
품절


횟집에 가서 모듬회를 시키면

모든 회를 조금씩 맛볼 수 있듯이

친절한 쌤 총정리는

친절한 쌤 국수사과를 간추린 문제집이네요.

176쪽에 중간고사 1회와 기말고사 2회와 정답 및 풀이로 구성되어

시험 대비하기에 안성맞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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